클레르 옵스퀴르 : 33 원정대 2

프로필 이미지

클레르 옵스퀴르 : 33 원정대 2

카테고리

게시일

25/12/26

갑자기 33원정대?

농담 삼아 33원정대 고티 수상을 듣고 했던 말, ‘지금 33원정대 하고 신년에 가족들이랑 해돋이 봐라’가 갑자기 생각났다. 그리고 고티 이후 추가 팩을 하지 않았다는 것도…. 근데 일단 재설치 해야 돼.

To be continue…

2025-12-26 16:47:40

설치 끝나고 반려게임 가챠도 알뜰하게 돌리고 왔다. 마지막에 끝없는 탑 하다 말았었구나….

2025-12-26 18:39:09

일단 키를 다 까먹어서 급하게 설정 보고 있다. 이대로 괜찮은 겁니까…?

2025-12-26 18:42:46


베르소의 밑그림

2025-12-26 18:46:01

아니 베르소의 밑그림인데 베르소는 남일처럼 말하는 거 진짜 심란하다. 분명 그 때의 베르소랑 이 베르소를 비교하면 다른 사람이 맞긴 하지만….

2025-12-26 18:48:16

근데 밑그림답게 뭔가 굉장히…. 전 맵들 보다는 난리부르스인 건 웃기긴 하다.

2025-12-26 18:49:15

애들이 참…. 아프네요. 근데 아프기는 항상 아팠던 것 같긴 해.

2025-12-26 18:55:13

로마니포

너무해…. 풍선 다 터뜨리니까 전투 걸렸는데 전투 클리어도 풍선 나오는 족족 다 터뜨리는 거야. 하지만 가장 너무한 건 이 전투가 시작되게끔 사전에 풍선을 다 터뜨린 나겠지.

2025-12-26 19:10:13

와 진짜… 불사의 존재만 탈만한 물건이긴 하다. 과연 제스트랄….

2025-12-26 19:31:31

;;;;;;;;;;;

2025-12-26 19:32:02

근데 이 제스트랄…. 머리가 어째 베르소 같기도 하고…. 이상하기도 하고….

2025-12-26 19:33:18

여기서 볼 수 있는 이벤트 웃겼다. 일단 고소공포증 있다고 한 마엘은 타다 토한 게 인상 깊었는데 베르소랑 모노코 보고 진짜 식은땀 남

2025-12-26 19:36:28


크로마틱 수염막대사탕

근데 이거 DLC? 확장팩 전용으로 노래를… 이렇게 많이 추가했다는 게 꽤 충격적이다. 본작 할 때 한번도 못들었던 것 같은데 오로지 베르소의 밑그림 맵만을 위해 이렇게 많은 노래를…??

2025-12-26 19:44:45

이제 알았는데 이 깃발, 베르소랑 모노코구나…. 근데 베르소만한 화가도 어릴 때는 그림이 이렇다는 게 새삼 신기하다. 뭔 남일처럼 말하지만 어릴 땐 다 이랬을텐데 이게 왜 신기할까? 역시 고인이라 그런가….

2025-12-26 19:47:10

그리고 몽상의 길 앞에서 에스키에의 숙적 얘기 나오고 옆에 큰 문 있어서 이거 열면 보스전인가 했는데 열리는 문도 아닌데 악보 있는 거 보고 조금 슬퍼짐. 그리고 에스키에 정말 잘 그리네요. 원작자니까 당연한 거긴 한데 깃발 그림에 비하면 확실히…. 성장한 게 느껴져서 재밌긴 해.

악보에 표시를 했다는 점에서는 음악가 같지만 그림 짬을 보면…. 화가인가 싶어 보이는 부분이….

Tiens moi Esquie

악보 이름이 이렇게 되어있어서 찾아보니까 역시나 기존 게임 앨범에 수록되어있는 것 같다. 실제 악보랑 동일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곡 제목에 에스키에도 들어가는 거 보면 베르소 작곡인가봐. 좋다….

2025-12-26 19:52:45

베르소 : 칙칙폭폭

기차부터 너무 베르소 같다 했더니 타면 베르소가 반응하는 것도 너무 좋다.

2025-12-26 19:58:53

모든 악의 뿌리

근데 저 베르소의 기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곳 맵 이름이 이러면 내가 어떻게 반응 해야할까…?

2025-12-26 20:00:21


오스키오

아니 너무 에스키에랑 똑같이 생겼잖아 했더니 진짜 사촌이었다.

2025-12-26 20:09:29

아니 몇대나 때리는 거에요???

2025-12-26 20:12:17

전멸하고 영상 다시 나오길래 스킵하려니까 이거 영상 중에도 사진 모드 되는 거 보고 놀람….

2025-12-26 20:14:12

작은 친구들 소환 패턴이 너무 웃긴 게 그냥 회피 연타하는 게 가장 잘 피해진다는 사실인듯…. 이게 왜 되지 싶은데 그만큼 빨리 많이 공격하다보니….

2025-12-26 20:19:48

빠른 공 개노답

2025-12-26 20:22:18

개웃기다 반전인가 치료역설인가 까먹고 힐 줬다가 죽여먹음

2025-12-26 20:29:50

포기

쉬움으로 간다. 와 이거 피하는 건 좀 익숙해지긴 했는데 이걸 잡기까지 집중력을 유지할 수가 없음;;;

2025-12-26 21:04:34

과연 난이도 이야기라 쓰고 쉬움으로 가면 얼마나 쉬워질지 기대되는 바입니다,

2025-12-26 21:05:27

보스 피통은 조금 깎인 것 같고 (워낙 기본 피가 많아서 미미한 느낌) 회피랑 쳐내기 판정은 거의 보통 회피=쉬움 쳐내기 수준 같음. 근데 피격 대미지 0 하나 땐 수준이라 확실히…. 스토리 보고만 싶다고 하면 이걸 하면…. 기분만 내면서 깨는 게 되긴 할 것 같다. 메인 스토리 중에는 쉬움 하면 너무 쉬울지도….

2025-12-26 21:10:35

쉬움 했는데 몹 피가 너무 많아서 말라비틀어짐

그리고 2페 있음

2025-12-26 22:09:24

선배 원정대 세팅을 받아 그나마 딜이 올라서…. 직전 트라이 1시간에 2페 4분의 1정도 까던 것보단 훨씬 빠르게 깼다. 그리고 이거 가장 마지막에 전멸기 쓰는 것까지 잔인하다…. 그래도 이거 맞아도 후열 뽑게는 해줄 것 같다지만 만약 후열 세팅이 안되있으면 대략 4~5천만 피통 깎기를 처음부터 해야한다는 거 아니냐.

생각해보니 33원정대는 중간에 전멸기를 자주 쓰긴 했다. 유서 깊은 패턴이었을 수도…?

2025-12-26 23:10:22

그리고 보상으로 주는 옷이 너무 웃김

2025-12-26 23:10:47

왜 이렇게 게임이 힘든가 했더니 본편 맨 마지막 보스, 르누아르 피가 170만대다. 여기 보스는 피통이 40배 이상 많은 것이다…. 이러면 쉬움으로 해도 실제로 상대해야하는 기믹은 본편 보스의 몇 십 배라 어려울 수 밖에 없구나. 나대지 않고 계속 쉬움으로 하기로 한다. 난 찍먹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2025-12-26 23:40:59


너무 힘들었어서 잠깐 쉬고 왔다. 오늘 남은 시간동안 보스 하나정도는 더 잡는 걸 목표로 해보겠다….

2025-12-27 00:35:35

깃발 앞에 못보던 제스트랄 상인 생겼는데 얘가 오스키오 옷을 팔고 있다. 근데 별로…. 살 생각이 들진 않는다. 너무…. 못생겼어. 웃기긴한데 이건 좀 아니야….

하지만 마이 베르소는 마이 파티 후열로 빠졌음에도 이 옷을 입고 맵을 질주하고 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여긴 베르소의 밑그림이니까.

2025-12-27 00:41:02

모든 악의 어쩌구는 오스키오 빼고는 뭐가 더 없는 모양이다.

2025-12-27 00:49:07


나와서 보이던 제스트랄 상인이랑 결투했는데 여기도 피통이 184만쯤 된다…. 웬만하면 필드 잡몹 같은 애들은 회피 판정이 너무 넉넉해서 쳐내기만 하는 걸로 긴장감을 유지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꽤 아픔. 보통이었으면 한방에 죽지 않았을까…?

2025-12-27 00:54:34

어디선가 계속 보던 곳만 빙글빙글 돌다가 네임드 드디어 하나 만났다…. 분명 같은 곳을 돌고 있다는 자각은 있는데 왜 새로운 곳을 발견할 수 없는지 이해할 수 없는 시간이었다.

2025-12-27 01:54:27

아예 길 못 찾아서 돌기만 한 건 아니었고 생일 케익 장식 찾아달라는 문이랑 돈 노가다 약간 해서 루네 무기 빙봉인가…. 괜찮아 보여서 이거 샀다. 괜찮?은듯….

2025-12-27 01:55:19

빙봉이 아니라 봉빔이었다.

2025-12-27 01:55:43

크로마틱 발기계

생각보다 맥 없었다. 확실히 서폿 시엘 데리고 다니니까 턴을 엄청 당길 수 있어서 편하긴 편하다…. 원래대로 했으면 적 한 턴 정도는 줬을 것 같은데.

2025-12-27 02:00:37

뭔가 크로마틱 네임드 너무 맥아리 없이 잡은 게 아쉬워서 맵 좀 돌아다니다가 베르소 악보도 봤다. 베르소야, 네 이름을 딴 곡의 악보를 보는 기분은 어때? 네가 적은 건 아니겠지만 말이야.

2025-12-27 02:01:31

돌고 돌다가 베르소의 밑그림 밖으로 나왔다;;;; 뺑뺑이를 얼마나 많이 했으면 들어갈 땐 위험해! 붙어있던 게 떨어졌다.

2025-12-27 02:12:42


막힌 곳 중 플랫포머가 있는 것 같은데 33원정대 웬만하면 단점이 장점에 상쇄되는 편이라 깊은 불호 표현은 한 적 없다만…. 진짜 플랫포머는 극혐이다…. 이 게임이 캐릭터는 정중앙 기준 약간 왼쪽에 있어서 그런가 정면으로 카메라를 놨다고 생각하면 캐릭터는 정면보다 약간 측면으로 걸어가는 특징이 있는데 평소 필드 뛸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으나 각목 같은 플랫포머 움직일 땐 진짜 큰 문제가 된다. 원래 이런 게 주가 되는 게임은 아니니까 별 말 하지 않았을 뿐….

2025-12-27 02:19:45

그렇다. 이런 각목들

2025-12-27 02:25:21

크로마틱 일각수

EASY

2025-12-27 02:25:40

와 진짜 최악이에요

2025-12-27 02:40:32

누가 사방치기 찢어서 숲에 던져 놓을 생각 한 거야. 가장 찾는데 고생한 게 3이었고 다음이 8이었네요. 3을 너무 고생해서 나머지를 3보다 다 먼저 찾음….

2025-12-27 02:58:45

근데 진짜 진심 어린 생일 선물? 생축 재료들은 어디서 구하는 거냐…. 오스키오 있는 맵에서 뭘 놓친 건가? 다시 가보기로….

2025-12-27 03:03:29

이럴 줄은 알았는데 정말 아무 것도 없었다. 온 김에 돈 많이 생겼길래 결국 오스키오 옷도 샀다. 나머지는 내일 새 뇌로 해야겠다.

2025-12-27 03:07:46


25/12/27

베르소의 밑그림 얼추 다 한 거란다…. 내가 뭘 못 찾는 게 아니라 큰 할일은 이미 다 했다는 것. 어째 오스키오 피통이 너무 크거나 드랍 템들이나 경험치 같은 게 너무 많다 했는데 엔드 컨텐츠였던 게 맞았다. 갑자기 할일이 없어진 나.

2025-12-27 15:10:16

하지만 게임은 하고 싶으니 안했던 것들을 좀 더 해보기로 한다. 졸지에 베르소의 밑그림에서 많은 걸 해서 장비렙은 그냥 그렇지만 캐들 레벨 자체는 괜찮아져서 모노코랑 탑 끝까지 갈 수 있을 것 같다.

전에 탑을 하다 만 이유 중에 하나가 모노코는 스킬셋 파밍이 필요함 + 스텟이나 장비 파밍 X 상태에서 업적용 모노코 스킬의 대부분을 한번에 얻을 수 있다는 끝 없는 탑에 투입한 나머지…. 사실상 파티원 한 명이 없게 게임을 했으니 너무 힘들어서 중지했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이거 좀 하다가 추석이었나… 이래서 게임 맥이 끊기고 한동안 안하니 그대로 안 하게 된 것.

이참에 도전과제 100%도 해보도록 하겠다. 하루 이틀이면 하지 않을까…?

2025-12-27 15:14:21

도전과제 남은 거 봤는데 레코드 찾기 같은 거 있는 거 보니 이틀은 힘들고 3일은 잡아야 할지도….

2025-12-27 15:14:45

잠깐 전달할 내용 보내고 맵 노래 좋아서 그냥 노래 듣고 있었다. 이제 진짜 스타트…. 난이도는 다시 보통=원정대원 으로 변경했다.

2025-12-27 15:30:01

크로마틱 일탈자

확실히 베르소의 밑그림 같은 거에 비하면 정말 쉽다. 그리고 시엘로 턴 당겨오는 게 생각보다 정말 좋음. 베르소, 넌 응원에는 소질이 없었구나. 내가 잘못했다. 하지만 감성만은 최고였어.

2025-12-27 15:31:24


끝없는 탑

이거 설마 C인 건가? 클레아가 만들어서…? 이렇게 생각하니 제법 웃기다.

2025-12-27 15:36:43

스테이지 5, 시험3

2025-12-27 15:40:15

스치면 죽지만 스치기 전에 죽이는 걸로 해결했다. 시엘 진짜 최고네요.

2025-12-27 15:55:29

스테이지 6, 시험 1

2025-12-27 16:03:10

모노코 무기 베르소의 밑그림에서 자유 사격으로 원반 돌릴 수 있는 거 껴줬다. 확실히 베르소의 밑그림 쪽이 엔드컨텐츠라 그런가 무기들 효과가 다 좋긴 좋아…

2025-12-27 16:06:47

스테이지 6, 시험 2

2025-12-27 16:07:06

아니 근데 이거 너무 쉽게 하고 있는데 이래도 괜찮은 건가? 싶은 수준임

2025-12-27 16:10:37

스테이지 6, 시험 3

2025-12-27 16:10:50

스테이지 7, 시험 1

2025-12-27 16:17:36

스테이지 7, 시험 2

2025-12-27 16:24:57

오 여기는 모노코 테마곡 나온다. 좋아요

2025-12-27 16:25:31

우리 유리대포들…. 상대한테 턴을 주니까 버티지 못하고 쓸려나가다.

2025-12-27 16:29:31

전열 유리대포들 다 떠나서 후열 유리대포가 정리했다. 그래도 후열이 든든(이걸?)하니 마음이… 편…한가?

2025-12-27 16:40:09

스테이지 7, 시험 3

2025-12-27 16:40:32

처음부터 잘 피하면 좀 좋을텐데 꼭 전열 다 밀려야 정신 차리고 후열에서 빡집중을 하게 되네요. 웃기는 일이다.

2025-12-27 16:46:51

스테이지 8, 시험 1

2025-12-27 16:47:14

프랑수아가 한방에 가버렸네요.

2025-12-27 16:51:38

스테이지 8, 시험 2

2025-12-27 16:52:16

이건 가장 끝에 있는 쫄이 기술 안맞는 거 까먹고 공격했다가 꼬여서 고생함….

2025-12-27 16:57:32

스테이지 8, 시험 3

2025-12-27 16:57:51

원래 시엘, 루네, 모노코로 데리고 가려다가 루네 대신 마엘 잘못 선택했었는데 귀찮아서 그냥 했었는데…. 확실히 루네로 바꾸니까 편하네요. 마엘로 몹 하나 빠르게 자르는 게 편할 줄 알았는데 몹이 3마리 고정적으로 나오다보니 광역 계속 쓰는 게 훨씬 편한듯

2025-12-27 17:03:09

스테이지 9, 시험 1

근데 이거 진짜 어디까지 있는 거임?? 끝이 없는데요?

그렇겠지 끝없는 탑이니까….

2025-12-27 17:03:38

루네 치명타가 100%가 아니라 99%였나 이랬던 것 같긴 한데 이 1%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해서 당황스럽다. 이랬는데 치명타 100%면 웃길 것 같긴 해.

2025-12-27 17:05:38

100%는 넘었나보다. 중간에 흡수 떠서 원소가 안 찬 거였다. 이거 크로마틱 발레? 진짜 괴상망측했다. 사격딜 높은 애들이 없어서 제발 한 대만 맞아라 싹싹 빌면서 게임 함. 지겨웠습니다.

2025-12-27 17:17:17

그리고 루네 치명타율, 정말 99%가 맞긴 했다.

하지만 그냥 살기로….

2025-12-27 17:18:08

스테이지 9, 시험 2

2025-12-27 17:18:25

슬슬 원소 딜러인 루네한테 문제가 생겼다. 몹들이 원소 흡수를 하는 일이 많아져서 주딜기 원소의… 뭐더라 하기 전에 써야하는 원소의…. 뭐더라 4방 맞추는 걸로 원소 4종을 채울 수 없기 때문이다. 마엘, 다시 와라….

2025-12-27 17:23:30

아니 어이 없어. 크로마틱 지뢰매설자 씨, 아무리 비행 몹이여도 그렇지 고마주까지 회피하신다고요…? 비행한다고 고마주를 피할 수 있었으면 뤼미에르도 하늘섬 만들었지 양심 ㅇㄷ

2025-12-27 17:29:19

스테이지 9, 시험 3

화면 그득그득 차네…. 근데 슬슬 이 탑도 끝인가 봅니다. 노래가 페인트리스? 리믹스인 거 보니까 그런 느낌임

2025-12-27 17:34:22

아니 이제 돌아가면서 무적?

2025-12-27 17:35:23

이 주교 시리즈의 주문은 맞으면서도 어이없음…. 왜 이걸 못피하지? 쿵쿵 따 쿵쿵 따 인데…? 자존심 상하는 수준

2025-12-27 17:46:51

좀 쉬고 왔다 이제 스테이지 10부터 해보겠다. 근데 이거 탑 정말 어디까지 있는 거지? 뭔 스테이지 33까지 있는 건 아니겠지…?

스테이지 10, 시험 1

2025-12-27 18:38:47

이제 하다하다 한 턴에 딜을 380만 이상을 넣어야 몹이 잡히는 거라고요…? 쉽지 않네 이거.

2025-12-27 18:42:57

스테이지 10, 시험 2

2025-12-27 18:56:35

하 씁 어렵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12-27 18:58:33

가장 충격적인 건 칼을 들고 있어서 휘두르면 피하는 거구나 했는데 검기 같은 거 발사하는 거네요. 어이없음. 그리고 100년만에 원소 흡수 안하는 애들이네요. 가라 루네 원소의 어쩌구

2025-12-27 19:00:33

크로마틱 황금 기사가 검을 휘둘렀다. 원정대는 전멸했다. 우햐

2025-12-27 19:13: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12-27 19:27:07

밥 먹고 온다

2025-12-27 19:27:16

가보자고.

2025-12-27 20:15:15

오른쪽부터 도자기, 황금, 강철 기사다. 중간 중간 파괴 시킬 수 있을 것 같아서 턴 보고 파괴 시켜야겠다. 근데 적고 보니까 턴 순서만 봐선…. 누가 누군지 전혀 모르겠다.

2025-12-27 20:27:30

턴 순서에서 칼날 위로 보이게 든 애가 도자기 기사

2025-12-27 20:29:16

턴 순서에서 머리 반쯤 잘려보이는 애가 원거리 쓰는 강철 기사

2025-12-27 20:30:45

어휴 드디어 깼네….

2025-12-27 20:34:07

스테이지 10, 시험 3

2025-12-27 20:38:33

나… 광폭화라는 것을 여기서 처음 보는 구나….

2025-12-27 20:40:29

위험했는데 딜은 충분했어서 좀 전부터 모노코 무기 칸나로에서 에스키아로로 바꿔줬었고 이거 무거운 가면 받피감 50%로 버텼다…. 근데 이거 받피감 많이 줄어드는구나…. 나야 극딜식으로 쓰고 있으니까 애들이 스치면 황천길 가는 거지 받피감 잘 활용하면 확실히 보통에서도 맞딜이 불가능 하진 않겠구나 싶다.

근데 정직하게 회피 한 번 안누르고 맞고만 있는 사람 잘 없는 거 생각하면 보통 난이도는 보통 난이도구나 싶긴 함.

2025-12-27 20:45:41

빨간약 먹자면 모토코 레벨업 하면서 스텟을 하나도 안찍어줬었다. 능력치 점수 99 있는 거 보고 진짜 당황함….

2025-12-27 20:46:43

스테이지 11, 시험 1

근데 이거 진짜 어디까지 있어요…? 그래도 13에는 끝나는 거 맞죠?

2025-12-27 20:48:05

들어가자 마자 몹 구성 보니까 11이 마지막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면 지킴이, 쌍검투사 같은 거 나오는 거 보니까….

2025-12-27 20:48:54

쌍검투사 왜 이렇게 피돼지에요?

2025-12-27 20:58:51

근데 진짜 보호막 너무 좋다…. 이 좋은 걸 극딜에 미쳐서 쓰지 않았다니. 사실 극딜이 문제가 아니라 낭만 베르소 같은 걸 쓰느라 쓰질 않았다는 게 천추의 한이다.

2025-12-27 21:00:38

스테이지 11, 시험 2

2025-12-27 21:01:11

반전 까먹고 파티 힐 했다가 시엘만 남음 바본가…

2025-12-27 21:07:52

진짜 맞은 것보다 자힐했다 죽여먹은 피해가 더 클지도 모른다.

2025-12-27 21:09:29

스테이지 11, 시험 3

2025-12-27 21:12: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12-27 21:12:17

마지막인가보다. 엄마, 아빠 다 왔네…. 그리고 이 덱에 없는 딸넴과 아들넴(짭)

2025-12-27 21:12:48

이상하네… 나 왜 잘하고 있지…?

2025-12-27 21:16:55

보호막 진짜 좋네요. 풀리는 족족 죽는 사람이 있긴 했는데 진짜 편하게 하긴 함. 근데 보호막 화상에 깨지는 건 진짜 웃기긴 함….

2025-12-27 21:25:41

빛바랜 여자 대사 백업

빛바랜 여자 : 슬픔을 마주할 수 있게 되기까지는 그냥 떨어져 있는 게 나아.

빛바랜 여자 : 그런데도… 이러고 있지. 다른 사람들까지 난장판에 끌어들이면서.

빛바랜 여자 : 너처럼. 그녀의 망상에 갇혀서.

빛바랜 여자 : 날 위선자라고 부를까 봐 하는 얘긴데, 그래. 나도 관계가 있어.

빛바랜 여자 : 아버지가 유리할 수 있게 도와줬거든. 그러지 않았다면 어머니가 오래전에 아버지를 제압했을거야. 어쨋든 어머니가 더 강한 페인터니까.

빛바랜 여자 : 하지만 도와주는 것과 휘말리는 것에는 차이가 있어.

빛바랜 여자 : 이건 네 싸움이 아니야. 그들의 말썽에 휘말리지 마.

빛바랜 여자 : 어머니는 현실을 직시하기보다는 차라리 환상에 빠져드는 쪽을 택할 거야.

빛바랜 여자 : 어머니가 저항할 수 없는 약물이지. 같은 실수를 하지는 마.

빛바랜 여자 : 아버지는… 가족을 더 잃는 걸 두려워하고 있어.

빛바랜 여자 : 그래서 모두가 자기 뜻을 따르게 하려고 했지. 아버지의 공포가 너까지 조종하게 해서는 안 돼.

빛바랜 여자 : 스스로 선택하는 건 이기적인 게 아니야, 동생아.

끝없는 탑 끝나고 빛바랜 여자, 클레아랑 대화해 보면 덕담해주는데 진짜 기분 이상하다. 이걸 엔딩 보기 전에 봤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긴 한데…. 역시 엔딩은 베르소나 마엘 둘 다 양극단에 있다보니 클레아의 말 같은 중도책이 존재하지 않아 더 싱숭생숭한 기분이 든다.

2025-12-27 21:31:52

근데 아직도 모노코 스킬이 텅텅이다. 이걸 어쩜 좋담….

2025-12-27 21:33:32


역시 게임 노래는 인게임에서 들을 때 감동이 심한 것 같다. 지금 공략 보고 뤼미에르 다시 왔는데 여기서 구스타브 나오니까 원래 듣기 좋은 노래 더 듣기 좋네. 비록 뤼미에르 최후의 날이지만

2025-12-27 22:07:51

그…. 베르소 밑그림이나 끝없는 탑 하다가 뤼미에르 오니까 몹들이 스치면 죽긴…. 하네요….

2025-12-27 22:09:35

아니 끝없는 탑 처음부터 끝까지 다 돌면 스킬 두개 빼고 다 얻는다고 해서… 다시 스테이지 1부터 가기로 한다. 생각해보니까 이거 처음 할 때는 모노코 스킬 여기서 얻는다는 생각 자체를 못했어서 안했던 것 같긴 함….

2025-12-27 22:23:23

다 하면 두 개 부족하다고 했는데 희한하게 3개 부족하네…. 설마 앞에서부터 순서대로 했다고 생각했는데 또 뺴먹은 건가…. 어이없지만 1-1부터 또 어디 안했나 체크하고 싶지 않으니까 뭘 못얻었나 검색 해봐야겠다.

2025-12-27 22:55:54

뭐가 없는지도 모르겠다 다시 1-1 부터 간다;;;;;;;

어이없음… 그래도 스테이지 3 체크하면서 해서 빼먹진 않았을듯…

2025-12-27 22:59:24

다시 하고 느낀 바, 아까 전열 전멸하고 깬 스테이지 3개 중 2개는 다시 꺴는데 안 깬 거에서 못얻은 걸 수도 있는 것 같다…. 간다. 9-3

2025-12-27 23:07:01

9-3인줄 알았는데 애먼 곳 들어가서 고생하고 옴. 거수였는데 대체 어디였는지도 모르겠군….

2025-12-27 23:15:22

와 나 천만딜 처음 만들어봐!!

중요한 건 이게 아니라 여기도 빈 스킬이 있진 않았다…. 이럼 있는 거 없는 거 다 찾은 다음에 체크 해야한다….

2025-12-27 23:29:18


일단 없는 거 3개는 찾아왔다. 그 뭔 작업장인가 가야한다고 하길래 여기 보스나 잡으러 가봐야겠다.

  • 곡예사 폭발
  • 커다란 머리 후려치기
  • 감자자루 에스톡
모노코 기술 전체
기술명메모
11샬리에 콤보
12스탈락트 주먹
13펠르렝 치유
14화로 파쇄
15채집가 박치기
16음유시인 트럼펫
17쌍검투사 폭풍
18창조물 공허
21수도원장 바람
22창병 꿰뚫기
23문지기 충돌
24주교 창
25기사 얼음
26기사 지르기
27기사 관통
28일탈자 빛
31지뢰매설자 천둥
32브룰러 맹타
33크룰러 방벽
34러스터 저미기
35곡예사 폭발끝없는 탑 입수 불가?
36입방패 보강
37모자장수 베기
38커다란 머리 후려치기끝없는 탑 입수 불가
41감자자루 폭발
42감자자루 에스톡끝없는 탑 입수 불가
43감자자루 격돌
44감자자루 화염
45축복자 박격포
46발레 현혹
47고아 환호성
48학 찌르기
51이교도 피
52이교도 베기
53헥스가 분쇄
54바윗덩이 망치질
55램프지배자 빛
56수확자 포도 따기
57클레르 쇠약
58옵스퀴르 검
61도기장인 에너지
62묘목 흡수
63자르 램프폭풍
64골트 격노
65점토 지진
66무용수 왈츠

2025-12-27 23:52:18

미술 작업장

뭔 커다란 머리 후려치기 배우려면 비행저택인가 가라고 했는데 가는 길에 보여서 왔다. 원래 모노코 역 앞에 있어서 궁금했지만 위험해!가 붙어있었고 들어가보니까 아무리 봐도…. 정말 위험해! 보여서 가지 않았었다…. 이 참에 여기도 깨보는 걸로….

2025-12-28 00:08:57

이거 다른 미술 작업장도 다 들르는 게 조건인 것 같다…. 일단 저건 했으니까 가던 비행저택이나 가야겠다.

2025-12-28 00:17:42


글 별로 안적었다고 생각했는데 또 저장이 안되서 나눈다…

리액션 박스

아무거나 눌러주시면 제가 나중에 보고 재밌어합니다.

0
0
0
0
0

코멘트


이모티콘 목록 보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