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르 옵스퀴르 : 33 원정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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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르 옵스퀴르 : 33 원정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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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글 터져서 새로 팠다. 이거 어디까지 늘어나는 거에요…?


26/01/01

오늘도 한다.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오늘의 소소한 목표로는 빛나는 크로마 조각? 하여튼 강화템 파밍을 좀 해서 베르소 무기를 들려주고 크로마틱 램프지배자를 잡아보는 거다.

컨트롤은 별로여도 운에 맡기고 딜찍누를 한다면 가능할지도…?

2026-01-01 19:29:43


얼어붙은 심장

뭔가 예전에 온 기억은 난다. 여기 온 건 빛나는 크로마 파편을 얻기 위함이다. 안 뜨면 바로 런한다.

2026-01-01 19:34:42

아오 렉 오져

2026-01-01 19:36:47

거창한 크로마 파편이 나온다. 조금만 탐험하고 나가기로….

2026-01-01 19:42:26

선택한 길

뭔가 굉장히 의미심장하다…. 심지어 비행해야 올 수 있음

2026-01-01 20:05:36

아니 이거 한 액자에 한 캐릭터 쓰면 다른 캐릭터는 다른 액자에서 못 쓰는 구나.

2026-01-01 20:15:10

다른 애들은 그렇다 치는데 시엘은 진짜 딜러로 한번도 안써봐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2026-01-01 20:21:32

? 그냥 애들 피 자체가 너무 적어서 고민이 무색하게 한방에 끝남

2026-01-01 20:23:23

비행 가능 해야만 올 수 있는 곳 아닌가… 왜 이렇게 쉽지… 이상한 노릇입니다. 완료.

2026-01-01 20:27:08


낙엽

2026-01-01 20:30:07

베르소 : 조심해. 여기서 원정대원들이 죽었다.

루네 : 알았어.

베르소 : 비정상적인 네브론이 배회하고 있는데, 원정대원의 완장을 좋아하는 녀석이다.

소신발언 : 원정대원은 어디서나 죽지 않나요…?

2026-01-01 20:30:43

본편 엔딩을 이미 다 본 시점이라 자주 잊고 있지만 이 게임 모든 원정대원들은 엄청 절박한 사람들이며 후손을 위해 희생이 될지 개죽음이 될지도 모르는 행동을 하고 있다. 오랜만에 절박한 일지가 나와서 본편 스토리 되새김 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01-01 20:37:37

사람 몸으로 다리를 만들었다고 했는데 뭐지… 설마 이거…? 하고 보고 있는데 인식 걸린 몹이랑 부딪치며 더 제대로 된 인간 다리를 보게 됐다. 이걸 감사해야 하는 건지 말아야 하는 건지….

2026-01-01 20:39:35

아 근데 막상 보니까 너무 징그러워…. 35 원정대 일지 안봤으면 이렇게 자세히 안봤을텐데…. 하지만 이 사람들도 알아주길 바라니까 이렇게 한거겠지….

2026-01-01 20:40:42

크로마틱 발레

2026-01-01 20:40:50

역시 여길 너무 늦게 온 편이라 쉽게 잡았다. 중요한 건 빛나는 크로마 촉매를 6개나 준다!!

2026-01-01 20:41:48

아니 여기서 저택 내 알리시아 방으로 갈 수 있네요…. 아까 베르소 영혼이랑 대화하면서 그녀 얘기 하던데 설마 이 그녀는 알리시아…?

2026-01-01 20:45:53

저택 온 김에 데성드르 가 초상화도 넣어줬음

2026-01-01 20:46:26

아 미친

2026-01-01 20:46:56

일지 저자 미상으로 되어있지만 단어 선택이나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면 역시 큐레이터 르누아르겠죠…. 하여튼 알리시아를 표현하는 단어 중 갈망이 있는 점이 참 마음 아픔

2026-01-01 20:48:09

옆에 캔버스 알리시아 옷 있는 것까지 진짜 미치겠네

2026-01-01 20:48:47

무서워

2026-01-01 20:50:59

청소부

유감, 스샷 없음… 아쉬운대로 1월 1일에 딱인 컷씬 스샷을 올립니다.

뭔가 생긴게… 모노코랑 에스키에 반반 섞어놓은 것처럼 생겼다. 베르소 영혼이 그녀(누군지 모르겠음) 왜 이러는 거냐고 말려달라고 하는 이유 뭔가…. 알 것 같기도….

2026-01-01 20:56:53

근데 노래는 페인트리스 리믹스 같은 거 쓰고 있다. 역시 올 타이밍이 한참 늦어서 자유사격만으로 황천길에 가버렸다.

2026-01-01 20:57:48

보상으로 주는 레코드가 ‘다음 생애까지’ 다…. 진짜 내가 못보고 넘어간거지 이런 외전격 맵도 다 돌았으면 스토리를 더 재밌게 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안봐도 재밌긴 했는데…. 본편에서 유추할만한 부분을 많이 넣어주는 편인지라….

2026-01-01 21:00:05

일단 베르소 무기 시로소? 여튼 이것도 33레벨 만들어줬다. 어떻게든 안한 거 하니까 파밍이 되는 구나 신기하다.

2026-01-01 21:01:02


공중 묘지

2026-01-01 21:01:43

대화 가능한 축복자 처럼 생긴 네브론 있어서 말 거니까 바로 결투에 쓸 무기 물어보고 있다. 뭘로 죽을지 선택하게 해준다는 걸까? 어이 X

하지만 이놈과 싸우는 것보다 관광부터 해보겠다. 꽤 맵이… 좁진 않은 것 같기도 하고….

2026-01-01 21:03:42

좁네요

그리고 축복자처럼 생겼다고 했는데 전혀 그렇게 생기지 않았는데 왜 착각한 건지 궁금하다. 불과 몇 분 전 일이지만….

2026-01-01 21:05:25

실내 뷰 극혐

2026-01-01 21:05:55

근데 결투를 통해 삶을 끊는 건 샬리에 선택이 아니라 승자인 나의 선택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그렇다고 안죽이겠다고 하면 괜히 미안한 기분이 드는데 희한하다.

2026-01-01 21:08:40

와 근데 아직도 일지 한가득 남아있네…. 한 3분의 1은 남아있는듯… 맵은 그거보다 많이 돈 것 같은데…. 이제부터 정말 어려운 일이 되겠구나.

2026-01-01 21:09:58


진홍 숲

2026-01-01 21:14:07

여기 나오는 세 개의 칼날인지 칼인지 기믹 수행하는데 화면 전체 흑백 됐을 때는 사물 분간 안되서 너무 힘들었다. 세 번째 칼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서 그 흑백 화면 오래 보게 되서 눈 아프다.

2026-01-01 21:29:16

크로마틱 황금 기사

2026-01-01 21:31:08

뭐…. 철 지난 곳이니 쉽죠 아무래도….

2026-01-01 21:32:09

근데 깃발은 79원정대인데 일지가 없을 리가 없는데….

2026-01-01 21:32:38

찾아보니 없다.

2026-01-01 21:33:42


칼날의 무덤

2026-01-01 21:37:15


또 끝없는 탑

크로마틱 램프지배자 다시 하고 있는데 뭘 잘못했는진 모르겠는데 램프지배자가 우리 팀 턴 끝나면 턴을 세 턴 연속으로 가져가서 터지고 있음 뭘까…?

2026-01-02 00:50:39

램프 불 순서 까먹어서 새도플레잉 녹화 돌려보면서 하고 있다. 램프지배자도 이런 건 생각 못했을걸요?

2026-01-02 00:59:54

방금 알게 된 사실인데 램프지배자 뒤에 보라색 램프 5개 있다가 4개로 줄었는데 설마…. 이후 4번 더 죽여야 하는 건 아니지요?

맞았다.

2026-01-02 01:10:07

방침을 바꿨다. 램프지배자는 보호막 훔치고 하는 건 없었던 것 같으니 보호막을 단디 두르고 화상과 고마주만으로 딜을 한다.

2026-01-02 01:15:57

목숨 2개 남기는 것까진 함. 진짜 많이 하긴 했는데 앞에서 부활 너무 많이 써서 글렀다. 좋은 경험이었네요. 근데 얘가 어려운 게 저 램프 기믹 때문에 턴이 자꾸 꼬인다고 해야하나…. 오히려 다른 게 더 쉬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 들었다. 다음에 계속…. (질려서 안할 수도 있음)

2026-01-02 01:45:02

이제 램프 켜진 상태에서 기믹 피하는 게 좀 익숙해졌는데 램프 4개 중 가장 마지막꺼 켜져있으면 날먹이라 일부러 안끄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좀 했다. 사실상 4번째 램프 발사 하자마자 다음 기믹이 오다보니…. 램프 딜은 맞을만 하지만 본체 칼질은 맞으면 더럽게 아프니 나쁘지 않은 판단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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