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스칼렛*바이올렛 첫인상표
해달래서 했다.
혹시 몰라서 블러는 했다만… 레전자 하고 있었는데 해달래서 했다. 진짜 보자마자 원초적인 감으로 적었는데 스카바이도 근시일 내 할 것 같은데 어떨지 기대해 보겠다.
살다 살다 터진 트래픽
이미지를 다 외부 링크로 쓰는데도 트래픽이라는 게 터지는구나 신기했다. 근데 어제 위젯 테스트 한다고 새로고침 많이 하긴 했는데 이걸로도…. 터진다고요…? 신기하네요.
덤으로 이 페이지에도 웬 광고 같이 이미지 뜨는데 이게 다 마호야쿠 6주년 때문입니다. 긍정적인 의미로 씹덕 같다는 소리를 듣고 보니까 어차피 이 홈페이지, 들어오는 사람도 한정적인 거 진짜 씹덕 같이 해놔도 괜찮겠다 싶어서 살짝 손 봤습니다.
실질적으로 손 본 거 body 쪽 백그라운드랑 저 위젯 넣은 건데…. 백그라운드 넣은 거 생각보다 괜찮아서 11월 지나도 뭔가 제대로 배경스러운 걸 넣지 않을까 싶네요. 없으면 어색할 것 같음…. 근데 모바일에서는 뭐가 바꼈는지 모르게 생긴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덤으로 직전 일기랑 오늘 일기 위젯 로컬 스토리지 이름을 다르게 적어놔서 오늘 하루 안보기 눌러도 다른 일기에서 들어가면 또 안보기 눌러야 합니다. 고의구요 많이 봐주세요. 덤으로 오늘 하루 안보기 안누르면 계속 뜨구요 이미지 누르면 6주년 공홈으로 갑니다.
#따봉 #따봉 #따봉
사실 누가 마호 해줄 걸 기대하고 하는 건 아니고 그냥 자기만족이긴 합니다. 영업이라고 쓰고 자기소개라 하는 게 맞는 말인듯.
11월 7일 같은 8일 일기고 자고 일어나서 더 할 말 있으면 적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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