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평범하지만 의미 있는 오늘 첫 하루를 사진과 함께 기록해 주세요!
국밥
그리고 오타쿠 인형. 저게 책상 근처에 있던 것 중 가장 작아서 들고 갔다. 새해 첫날이니까 챙기는거지 평소면 그냥 털레털레 나가서 밥만 먹고 들어왔을듯. 여튼 목표했던 거 하니까 기분도 좋고 새해 첫 끼 픽으로는 최고였네요.
아쉬웠던 점, 자주 가는 국밥집에서 처음 먹는 국밥 (대충 종합 내장이 들어간거) 먹어봤는데 취향 아니었음. 여튼 도전적인 한 해를 기원하며 먹어봤는데 벌써 그른 것 같기도 하고…. 아쉬웠네요. 그래도 왜 단골 국밥집이겠나. 뭘 먹어도 맛은 있다는거죠. 근데 계속 아쉬워서 조만간 머리고기 국밥 먹으러 또 갈 듯…. 국밥 일기 끝.
근데 잠깐 나갔는데 얼어죽는 줄 알았음. 겨울은 겨울이구나 싶었다네요. 지금도 바지 입고 있는데 허벅지 시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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