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4
아니 또 메인화면이 바꼈다….
2026-02-04 09:25:35
어제 누워서 불현듯 생각이 났는데 루마키오가 내가 진행해야 하는 방향에서 왔는데 나쁜 놈이라는 것과 어촌이 상식적으로 동굴에 있진 않을 것 같다는 걸 감안하면 이미 어촌은 망했겠구나 싶다. 이제 난 맥주 아닌 것을 맥주라고 거짓말 하는 건가… 아니면 맥주는 있는데 마놀린의 말을 거짓말로 전해주는 건가…?
2026-02-04 09:29:52
생각보다 루마키오 편하게 잡는 건… 경직치 높은 무기가 있었네요…. 일찍 이렇게 좀 할 걸.
2026-02-04 09:53:16
이거 또 어디서 많이 본 공략법….
2026-02-04 09:56:23
근데 살려고 어디든 붙은 거면 선택을 한 거 잖음…. 선택에 대한 책임을 져야지요? 그리고 베로니크의 마지막이랑 너무 대조되서 어쩔 수가 없는듯. 죽어라.
2026-02-04 09:57:05
근데 살고 싶다니까 죽이고 싶은 마음과 어차피 연금술사들이 입 막으려고 곧 죽일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되네…. 쪽팔려서 자결하려나? 방치해야지.
2026-02-04 09:58:48
냉혈하겠지… 주인공은 인형이라 피 따윈 안 흐른다네. 이걸 싸우면서 신나게 때려본 놈이 모르네….
2026-02-04 09:59:28
아빠도 나한테 말했지….
쓸모… 없는…. 인형…….
2026-02-04 10:00:01
난파선 내부
2026-02-04 10:00:59
다시 즐거운? 진화 무기로 간다. 고마웠다, 트리아이나….
2026-02-04 10:01:23
열받네
이거 추적자 갖다 못주나? 이게 진짜 크라트의 어두운 비밀이지… 돌머리 인형 같은 게 아니라….
2026-02-04 10:03:43
욕 디지게 먹으니까 심장이 고동친다 뜨는 거 왜 이렇게 웃기지. 그래, 이게 빡침이라는 거야 인형아….
2026-02-04 10:04:11
어쨋든 호텔에 암호 해독하러 가야해서 별바라기 보는데 고다드가 그림을 완성했는지 아이콘이 떠있어서 가봤다.
;;;;;;;;;;;;;
2026-02-04 10:05:08
근데 이런 말 해도 될까…? 이 게임에서 금빛이 그리 좋은 인상의 색상이 아니라서 이 그림도 참 뭐라…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고다드가 전직 연금술사인 것까지 합쳐져서 형용하기 어려운 기분이 든다….
2026-02-04 10:06:23
서리 낀 암호 기계
2026-02-04 10:15:12
암호 기계 하긴 해야해서 겸사겸사 호텔 왔다. 근데 암호 기계 후행 필수가 루마키오 처치긴 했나 보다. 추적자가 가진 열쇠가 없어서 다른 연금술사를 통해 열쇠를 입수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했는데 루마키오를 잡고와서 그런가 저 말을 하자마자 자동으로 진행되더라. 난 대화 한 번 끊고 루마키오 시체 루팅을 또 하고 와야하나 했다. 안그래도 루마키오 유서 같은 거 추적자 못보여주나 했는데 이런 식으로… 그의 진실을 알려주게 되는 구나.
2026-02-04 10:17:02
근데 루마키오 이름 뭔가 익숙하다 했는데…
메도로의 취재 수첩에서 나오는 이름이었다. 처음엔 루마키오가 누군가 했는데 이 사람이었구나…. 근데 루마키오가 시몬 앞잡인 거 생각하면 왜 병들었다고 하는 걸까? 화석병이라도 걸렸었나? 그래서 메도로가 아는 루마키오는 병사 예정인건가…?
2026-02-04 10:19:14
겸사겸사 호텔 금화 열매 캐고 검은 토끼굴도 열어봤는데 지금은 엘리베이터가 없다. 하긴 그렇겠지…. 굳이 개장도 하기 전 호텔에서 서리하겠다고 또 굴 파서 엘리베이터 설치를 할 필요가 없으니까…. 막내 옷이 여기서 나오는 거 보면 막내가 여기서 꽤 자주 놀았나보다.
2026-02-04 10:20:47
고양이다.
2026-02-04 10:22:13
아니 난 고양이 방울 목걸이 걸어줘서 소파 앉으면 뭐 바뀌는 줄 알고 가다가 화면 암전되길래… 고양이 보여주나보다 했는데 그림 거는 거였다.
2026-02-04 10:23:17
오, 소파 고양이 컷씬도 방울 목걸이 추가됐다.
2026-02-04 10:23:47
근데 서리 낀 암호 기계 대체 어디인거냐… 일단 진행하다보면 찾을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진행 해보기로 한다.
2026-02-04 10:51:11
진행하다가 찾는 게 맞는 것 같다. 아르콘 호가 시몬의 비리를 교단에 보고하기 위해 만들어 진 것 같다. 들켜서 축출된 것 같고…. 그래서 이 배가 난파된 것 같다.
2026-02-04 11:02:51
얼어붙은 바닷가
2026-02-04 11:03:24
이쪽이 메인 진행 루트인 것 같은데 해안 동굴 은신처는 대체 뭐하는 곳일까? 저기도 한번 가봐야겠다. 바로… 지금
2026-02-04 11:03:55
해안 동굴 은신처
2026-02-04 11:04:22
카니발 상인인가가 아델리나가 썼다는 꼭두각시 왕자의 왕관인가 뭔가 분실됐다고 했었는데 이게 여기 있었네…. 근데 정말 이거 외에는 할 일이 없는 곳인 것 같다. 왕관 얻고 앞으로 쭉 가면 난파선 외부쪽으로 다시 갈 수 있게 유도 되어 있음. 그냥 여기에 별바라기를 놔준 건 일종의 친절? 뭐 그런 것 같다.
하긴…. 여기서 만약에 죽었다고 하면 다시 오는거 너무 까마득하긴 해….
2026-02-04 11:14:24
다시 얼어붙은 바닷가다….
2026-02-04 11:16:48
과연, 어촌 같은 곳에 도착했다. 아무리 봐도 망했다.
2026-02-04 11:23:01
크라트 등대
2026-02-04 11:25:19
별바라기 열자마자 아이콘 두 개 꽉 낀다.
2026-02-04 11:25:32
개 넓은 공터가 앞에 있고 왔던 계단이 갑자기 부서졌다?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다는 뜻이다.
2026-02-04 11:26:46
아니 포션 빨아야하는데 아이콘 헷갈려서 빙결저항 포션 빨다 죽음…. 그리고… 청새치네요.
2026-02-04 11:27:37
고기야! 내가 널 잡았다! 내가 널 잡았다고!
2026-02-04 11:29:51
아니 심지어 크라트 등대는 필수 구역은 아닌지 별바라기 말고 다른 길로 직진하면 플레로마 숲이 나오고 제미니가 전설이 가까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계속 가면 레아 있나보다. 이러면 계속 해야할 것 같으니 등대부터 진행한다.
2026-02-04 11:31:20
대체 장착 시 매우 무거움으로 변경되는 아뮬렛은 왜 있는 건가 했더니 암호 기계 꺼 하라고 만든 거구나….
2026-02-04 11:33:01
많이도 해드셨네;;;;
2026-02-04 11:33:19
크라트 미스터리 등대편…. 진짜 콜롬보 귀신이 지하에서 우는 소리였네….
2026-02-04 11:35:28
맥주랑… 마놀린의 메모 같은 거 찾았다…. 이제 내가 마놀린 대변인 하러 가야한다… 이거군요…….
2026-02-04 11:37:35
아니 로사우라, 카를로의 인형이었나보다… 근데 엄청 소녀 인형이라 웃기다. 차별적인 발언이 아니라 단편적으로 등장한 카를로 얘기들 보면 이 취향은 아닐 것 같아서 그럼…. 근데 이런 고급품같이 생긴 인형이 그냥 잘 돌아다닐리도 없고 마르키오나가 특별한 인형이라고 한 거 보면 제페토가 만든 건가 보다….
2026-02-04 11:41:27
슬픔이 가득해….
2026-02-04 11:42:23
근데 로사우라는 장미 저택이 저 앞에 있는데 왜 안 간걸까…? 카를로 만나러 가는 건데 장미 저택이 아무리 봐도 슬픔이 가득한 거 보니 없을 것 같아서 안간 건가…?
2026-02-04 11:43:22
내려가는 길에 토끼굴 열쇠도 썼다. 여기는 다시 오기 좀 번거로울 것 같아서….
2026-02-04 11:43:48
로사우라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겠지만 나의 슬픔이 가득한 이야기는 계속된다. 살리오한테 간다…. 먹으면 큰일날 것 같은 맥주를 가지고….
2026-02-04 11:44:50
아니 여기서 누가 전부 죽었다고 말을 할 수가 있어.
하지만 1회차의 나는 제 아이를 찾았다고 기뻐하는 사람한테 그거 아기 인형인데요 라며 진실을 전했고….
2026-02-04 11:46:17
그래도 살라오가 이랬기 때문에 마놀린도 어촌에서 죽음을 기다리느니 고기 잡다 죽겠다고 움직인 거겠지….
2026-02-04 11:47:15
너무 슬픈데 어촌 또 가야 한다…. 열쇠 쓰는 위치를 알기 때문이다… ㅠㅠ 슬픔이 가득해….
2026-02-04 11:47:36
아니 나는 살라오 말로는 아내가 집을 떠난 뒤라고 하길래 생활고나 이런 문제로 집 나갔나? 이랬는데 그냥 병 걸려서 죽어가던 거잖아~~~ 근데 참 어려운 게 보는 사람 입장에선 아픈 사람 곁에 있으라는 말이 나오는데 아픈 사람 입장에선 상대가 평소처럼 지내길 바랄 것 같긴 함. 어려운 문제인데 돌아온다고 약속해놓고 안왔으니 유죄입니다.
2026-02-04 11:51:38
아침(아니 곧 점심이잖냐)부터 울었더니 힘듭니다. 크라트의 어두운 비밀 다 알려주니까 음반이랑 탐정 옷 주는데 이게 아주 귀엽네요. 3회차는 이거 입어야지~~
2026-02-04 11:57:03
너무 슬픈 기념으로 보스 에르고 교환 받으러 왔다. 진화 찍어놓은 상태라 악몽에 잠든 수호자의 에르고로는 아뮬렛을 바꿀까 했는데 무기가 창백한 기사다. 이러면 무기를 받아야지.
2026-02-04 12:15:44
아니 멋있다….
2026-02-04 12:17:55
다시 진행하는데 조금만 진행하니까… 바로 레아 만나네…. 등대 관련된 것부터 다 하길 잘했따.
2026-02-04 12:22:25
그런데 말입니다… 카를로랑 거의 흡사하게 생겼을텐데 레아는 주인공을 그냥 낯이 익다 정도로 넘어가네요…? 근데 그럴 수도 있긴 해. 누가 카를로 인형을 그 사이에 만들어서 부활 시키겠다고 하고 있겠음…. 그거 아니면 귀신인데 레아가 딱히 귀신 믿을 것 같진 않아보임
2026-02-04 12:23:38
레아랑 대화 끝났고 레아 유언장까지 보고 나니까 기분이 그리 좋진 않다…. 본편 때엔 레아가 어떻게 실종 됐는지 언급도 안된 거 보면 알레키노랑 싸우다가 같이 죽었을 확률이 크겠구나… 장미 저택에서 싸웠으니까 반파된 알레키노는 연금술사들이 가져가고 레아는 이상한 실험체 같은 걸로는 안되긴 했나보다. 이걸 불행 중 다행이라 해야할지….
아니 근데 그럼 로미오는 어쩌다 인형의 왕이 된건데???
2026-02-04 12:29:04
가장 비극적인 가정, 제페토가 연금술사랑 거래해서 로미오만 시체나 에르고나 하여튼 그런 걸 챙겼을 것 같지 않으니 장미 저택 와서 죽다 만 로미오만 회수하고 레아는 죽였다. 혹은 죽다만 레아까지도 같이 인형으로 만들었는데 레아 쪽은 실패했다. 여튼 제페토가 오긴 왔을 것 같음…. 행복한 카를로 세계 만들어야 하는데 카를로가 사랑했던 사람들이 없으면 안되잖아….
2026-02-04 12:31:43
플레로마 숲 동굴
2026-02-04 12:31:56
아니 레아 엄청나게 잘 싸우잖아;;;;;;
2026-02-04 12:33:18
나를 위한 물건인가…?
2026-02-04 12:33:57
아니 이거 무기 자국도 남는 거 왜 이렇게 귀엽냐
2026-02-04 12:36:04
아니 레아 진짜 개멋있는데…?
2026-02-04 12:39:46
근데 이… 같이 뛰어가는 거 보니까 왜 다들 주인공 싸우는 거 보면서 레아를 떠올리는지 알 것 같음… 이런 습관 같은 부분이 비슷하겠구나 싶다. 물론 모든 인간형 보스들이 다 모션은 돌려쓰겠지만 이 느낌이 좋은 거죠.
2026-02-04 12:41:37
문 같이 여는 거 왜 이렇게 좋냐….
2026-02-04 12:42:26
모나드 자선원
2026-02-04 12:43:58
장미 저택 사건 대규모 화석병으로 인한 사건이라고 했는데 이게 뭔 화석병이냐… 너무 대놓고 학살 사건인데요…?
2026-02-04 12:44:38
아니 로미오 팔이에요…?????
2026-02-04 12:45:53
로미오 팔 발견한 이후로 메인 테마 노래 나오는데 진짜 노래는 기똥차네
2026-02-04 12:48:12
로미오 팔 끊어놓은거보니까 레아가 알레키노 사지를 다 잘라놨었구나 싶다. 성질머리;;
2026-02-04 12:49:46
이건… 이건 좀 그렇다…. 사진들 보면서 우는 것 같은데 뭔가 비어있는 것 같은 공간은 본인 사진이었나봐….
2026-02-04 12:52:01
방금 들은 이야기… 로미오 옷 원래 빨간색이 아니랜다. 이거 레아한테 내가… 티배깅을…? 설명 보니까 진짜다….
2026-02-04 12:57:17
근데 어차피 입은 거 끝까지 입어야겠어. 주인공은 피 안 흘리니까 마음만은 흘리는 걸로 합시다….
2026-02-04 12:57:47
너무… 소피아 방 같지…?
2026-02-04 12:58:12
미치겠네
2026-02-04 12:58:56
‘반송된 오랜 친구의 편지 2’도 찾았다…. 싹바가지 제페토의 편지 뒷부분인데 제페토는 싹바가지고 주세페는 안토니아의 친구구나…. 아니 그럼 카를로도 카를로 세라사니로 크게 하던가 카를로는 결국 카를로 제페토잖아
2026-02-04 13:01:56
모나드 자선원 지하 저장고
2026-02-04 13:05:05
지하에 모나드 경비 인형 같은 애한테 지금 몇 번을 죽는 건지 모르겠다.
2026-02-04 13:19:09
드디어 잡았다. 근데 시몬 고발장이 뭔 넘치도록 나오고 있는데 발렌티누스는 얘 안잡고 뭐한 거임? 음해라고 생각했나? 아니면 다른 이유가 더 있었나…?
2026-02-04 13:23:07
레아가 발렌티누스한테 쓴 편지도 찾았다…. 이거 금고에 있는 게 참…. 어째 레아 풀네임은 레아 플로렌스 모나드라던데 소개는 맨날 레아 플로렌스라고만 하나 했다…. 하지만 이런 배신자 같은 딸한테 모나드 일가 열쇠는 회수 안하고 여전히 장미 저택 문은 잘 열리고….
2026-02-04 13:26:15
소피아도 머리가… 원래 하늘색은 아니였네요….
2026-02-04 13:26:56
안그래도 슬슬 까먹고 있던 차였는데 별바라기 앞에 발렌티누스가 받은 파문장 올려놔줬네. 제작진 감사합니다. 이래서 시몬 축출을 못했겠구나….
2026-02-04 13:29:30
발렌티누스의 서재
2026-02-04 13:29:40
정원 열쇠도 얻었는데 설명만 봐도 얼마나 난장판일지 감이 온다.
2026-02-04 13:38:23
장미 정원 입구
2026-02-04 13:38:53
이렇게 알려주는 거 왜 이렇게 좋냐. 이런 편의성, 너무너무 좋다.
2026-02-04 13:39:09
일단 음반 같은 거 한번 확인하러 왔다. 맨 마지막만 비어있는 거 보니까 이건… 느낌상 엔딩 특전일 것 같음
2026-02-04 13:39:56
검토굴 열쇠를 못찾아서 검색해 보니까 애들 옷 입었을 때 템 얻고 이런다…
2026-02-04 14:04:33
가장 마지막으로 얻은 옷이 맏형의 전투복이라니…. 심지어 이 안에서 가족사진까지 나왔다…. 얘들아 너네 다치지 말라고 맏형이 이러고 다녔는데 본편에서 기어이 맏형 살린다고 떼죽음 나면 어떡하니… 너네 가면 벗고 다니면 누군지도 몰라서 세탁하고 살 수 있었을텐데…. 근데 이런 사람이니까 이렇게까지 따른 거겠지….
2026-02-04 14:08:34
일반 무기 몇 개 못 얻은 거 찾고 있다가 ‘조각난 단신 기사’도 봤는데 이것도 무섭다. ‘그 기자’의 접근도 막아야 하고… 크루즈 여행으로 사망한 공방연합 대표의 가족도 있고 ㅋㅋㅋㅋㅋㅋ
2026-02-04 14:15:36
저거 보고 다음 안 얻은 무기 찾으러 가는데 로딩 화면에 제페토 부인은 화석병으로 죽은 걸로 알려져 있다는 말이 뜬다…. 그렇다는 건 대외적으로 카를로는 크루즈 여행에서 죽은 걸로 되어있겠구나….
2026-02-04 14:17:35
드디어 장미 정원으로 다시 돌아오다. 그리고 문 앞부터 팅팅탱탱 싸우는 소리가 들린다….
2026-02-04 14:37:06
피의 예술가 알레키노
2026-02-04 14:38:58
1페가 벌써 넘어갔는데요?
2026-02-04 14:39:10
내가 불지르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불타는 인형, 알레키노. 아직 테르밋 하나도 안썼다.
2026-02-04 14:39:35
와 진짜 살인 인형 같이 생겼다;;;;;
2026-02-04 14:40:01
시작에 넋 놓고 있다 죽음
이 녀석 뭔가… 락사시아 2페 같이 퍼가하면 피 4분의 1 깎이고 시작할 것 같다는… 느낌 아닌 느낌이 드네요…?
2026-02-04 14:40:51
난이도가 이게 뭐세요?
2026-02-04 14:42:50
지금 2페 개막 패턴 살아서 넘기질 못함… 사람 살려… 그래도 숨 쉬고 있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의의를 두기로 한다….
2026-02-04 14:51:08
미친 잡기 한번 당했다고 골로 간다고요…? 하지만 가산 탕진 공략이 꽤 유의미한 효과를 봅니다.
2026-02-04 14:59:16
살다보면 이런 방법도 있는 거죠….
오늘의 MVP
2026-02-04 15:06:32
아니 근데 저 칼을 저렇게 들고 있는 게… 참 좋네…. 당연히 주인 손에 들려줘야 하니까….
2026-02-04 15:08:26
근데 말입니다…. 이 세계가 본편에도 이어지게 된다면 레아랑 로미오는 대체 누구한테 죽은 거냐… 알레키노는 서곡 없는 세상에도 레아가 로미오 납치되서 찾아가서 어떻게든 죽였을 것 같긴 한데…. 그거 아니면 대체 알레키노를 누가 죽인 거냐고….
2026-02-04 15:10:28
시이펄
2026-02-04 15:11:03
서곡 권장 타이밍이 왜 순례자의 길인지 알겠네요… 1회차는 권장 아닐 것 같긴 한데….
2026-02-04 15:12:28
미치겠네
2026-02-04 15:12:55
하얀 나비를 상징하는 게…. 레아였나봐…. 난 그냥 소피아 포인트 컬러가 파랑이라 레아 빨강으로 잡은 줄 알았는데 기본은 하얀색이고 장미검 타이틀 때문에 빨강으로 생각하게 유도한듯….
2026-02-04 15:15:43
이거 보면서 서곡 타이틀 곡 듣고있으니… 진짜 악기 3개 쓰이고 있었구나….
2026-02-04 15:18:01
아니 크라트 호텔 다 무너졌는데 저거 그림이 너무 멀쩡하게 있어서 황당하다고요… 권장 시기가 있다는데 다 이유가 있구나….
그리고 그림이 좀 무섭다고해서 미안했습니다….
2026-02-04 15:20:39
좀 깨는 말이라 미안한데 나무는 무슨 죄니….
2026-02-04 15:23:11
혹시 이것도 바껴있나 궁금해서 봤는데….
ㅋㅋ
2026-02-04 15: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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