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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후기 같은 건 쫌쫌따리 올렸는데 일상이나 오타쿠 얘기는 아예 안적었길래 슬슬 적어보기로… 우선 발더게3 얘기부터 해보겠다. 이거 시작한지 한달이 다 되어간다는 것이 거짓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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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이다! 이건 어제의 이야기, 마침 게임하려니까 점검이었다는 이야기다. 주말동안 있던 일, 오셀로를 다 읽었다. 후기 : 극단주의라는 건 무서운 거구나. 근데 요약해서 극단적이라고 하는 거지…
250707 발더게 스샷으로 시작합니다. 유혈주의 (특 : 발게삼) 이거 죽나 순수하게 궁금해서 해봤는데 보다시피… 진짜 일하는 시간 아니면 정말 미친듯 게임 하거나(이게 8할) 옆집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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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홈 말고 지인 홈. #따봉 하고 싶어서 한 건 아니고 오늘 지인 분 왈, 홈페이지가 이상해. 어제까지 괜찮았는데. 그래서 보고 왔는데 온갖곳에 스크립트가 생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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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역대최애표 보다가 생각남. 근데 취향과 별개로 좋아하는 캐가 단발이 많냐 그러면 그건 아님… 지금 당장 생각나는 단발…둘? 셋? 밖에 없음. 모바게 단발은 제외합니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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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적으려니까 또 뭘 적어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결산을 한번 해보고 싶어서 해봤다. 하면서 느낀 바는… 정말 그림을 그리고 싶을 때만 그리는구나… 얼마나 불균형 하냐면 어느…
어제는 찜기에서 5분 삶은 찐만두 소 같은 날씨였는데 오늘은 찜기에 들어간 지 1분 된 냉동만두가 된 듯한 날씨였습니다. 오늘이 훨씬 살만했다는 말… 이 글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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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하다. 가라. 블스 넋두리 부분 정확히 예고 뜨기 한시간 전인가 저거 적었는데 다짐 한시간만에 포기함. 하지만 이정도면 뭐라도 하나 한 거죠? 그런 걸로 합시다. 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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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예고 없는줄! 그냥 캠페인 중일 때 예고고 뭐고 하나도 안뜰 줄 알았는데 그래도 예고는 떴구나. 놀랍도다. 근데 예고 일러보고 ?? 했는데 예고 내용도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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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을 비워야한다. 이건 5월 일기에 들어간 하드 상태 이미지 5월에는 이런 상태였는데 제법 비우기는 한 상태라는 것이 유머네요. 오늘은 묵은 방 청소처럼 하드 정리를 해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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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억지로 무언가를 적는 것 같아 보이나 싶어집니다. 사실 좀 억지로 적는 건 맞는데 좀 적다보면 알아서 적게 되긴 해요. 놀라운 발전인건지 원래 이게 됐던…
지금은 28일의 오전 2시, 천 년만에 실물 책이라는 것을 읽었다. 헝거 게임 읽었는데 명작이라는 것은 정말 시대와 상관 없이 재밌구나 싶었다. 그리고 이중성을 가진 캐릭터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