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2/01
악몽 같은 엔딩을 보고… 아름다운 현실을 만든 다음 DLC를 하러 왔다.
2026-02-01 21:53:02
서곡 타이틀 장비를 정말 빨리 주네요. 당장 장착.
2026-02-01 21:56:30
귀엽다.
2026-02-01 21:56:51
낯선 숲
2026-02-01 21:58:38
그래도 황금의 거짓말… 의미가 좋다보니 쓰고 싶어서 쓰다가 개 같아서 오랜만에 트리아이나 썼는데 대미지 아예… 앞자리가 다른 거 보고… 욕 나옴. 이게 무기라는 게 거짓말인거지….
2026-02-01 22:08:10
모험의 전당
2026-02-01 22:11:36
아니 활이다… 짱이다….
2026-02-01 22:19:17
수치스럽다. 숏컷 먼저 안열고 죽어서 뱅 돌아가야 한다.
2026-02-01 22:23:52
이거 지금 발견함… 중간에 동물원에서 누가 말하던데 목소리가 로미오 같은데 당연히 내가 잘못 듣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맞았나 보다….
2026-02-01 22:26:23
‘크라트 미스터리 : 사라진 박제사 편’ 이것도 설마… 악어 렉스한테 친구의 에르고가 깃들어서 그런 거 아니야…? 설마;;
2026-02-01 22:28:06
아니 어궁구, 이지스 올리고 공격이 되는데 생각보다 딜이 잘 나옴. 리치는 더럽게 짧은데 황금의 거짓말 보다 무기같은 딜이 나와서 진심 당황스럽다.
2026-02-01 22:30:51
정글 구역 관람로
2026-02-01 22:45:22
이 포인트에서 옆에 버려진 파수꾼 잡고 얻는 호루라기 옆에 보여주는 거 재밌었음. 안그래도 써볼까 했는데 알려주는 거 보고 좀 감동함.
2026-02-01 22:58:14
사바나 체험관
2026-02-01 23:01:57
이 엄청나게 동물원, 어디까지 계속 되는 걸까…?
2026-02-01 23:02:15
폭군 포식자
2026-02-01 23:11:50
구석에 몰렸을 때 뷰가 극혐이네요.
2026-02-01 23:12:02
이 녀석… 역시 그녀석이겠지…. 그 대령 잡아 먹었다는 그 악어….
2026-02-01 23:24:27
근데 로미오 실종도 그렇고 마르키오나라는 애가 위대한 약속을 무시하고 인형을 조종해서 제페토도 인형의 왕을 만들어서 조종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왜 하필 로미오를 그렇게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2026-02-01 23:25:34
26/02/02
아니 이것도 메인화면 바꼈다!! 곡도 바꼈는데 기존 곡보다 이쪽이 더 취향이네요. 이거 켜놓고 글 편집 하고 시작해야겠다.
2026-02-02 09:56:20
온실 외부 정원
2026-02-02 10:52:01
현실에서 어제 밤에 눈 왔는데 여기도 허옇게 눈발 날리니까 화면만 봐도 춥다….
2026-02-02 10:52:42
아니… 소피아 언니 있었어? 레아 플로렌스 모나드는 누구야? 모나드 부인 이름은 이사벨이니까 아닐 거 아니야….
2026-02-02 11:08:38
아니 심지어 전설의 스토커야…?
2026-02-02 11:09:00
온실 내부
2026-02-02 11:10:18
와, 오랜만에 조력자 구경하겠다.
2026-02-02 11:10:41
아니 2회차 동안 별의 조각 얼마나 쌓인 건지 꽉 차있다;;;;;
2026-02-02 11:11:37
죽음의 인형사 마르키오나
2026-02-02 11:11:52
님도 다굴쳐서 저도 다굴쳤어요. 퓨리어택이 많은 편은 아니라 가드 올리고 다굴치니 할 만 했다. 근데 제가 레아보다 이 친구를 먼저 죽여버려도 괜찮은 걸까요? 레아는 고문해서 정보 뽑아내고 싶어했을 것 같은데…. 하지만 정황상 로미오 스승님이라 그렇게까진…? 싶기도 하고…?
그런데 로미오의 스승님이면 카를로의 스승님일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마르키오나한테 보낸 경고문만 봐도 먼저 간 제자 얘기 나오는 거 보면 로미오 스승이 맞을 시, 카를로는 이 시간선에선 이미 죽은 상태인 건데 이거 만나도 괜찮은 건가…?
2026-02-02 11:17:57
마르키오나의 새장
2026-02-02 11:18:23
소피아는 메인 컬러가 하늘색 가까운 파란색인데 레아는 빨간색인가봐요.
그리고 아무리 봐도 로미오 옷 그냥 주길래 냉큼 입음. 근데 옷이 너무 섹시한 거 아니야…? 모나드 가 취향이 이런 거냐 로미오 취향이 이런 거냐 레아 취향이 이런 거냐…. 근데 레아 취향은 아닌듯함. 제자 옷을 저렇게 줄리가 없잖아….
2026-02-02 15:34:09
카니발 정원
2026-02-02 15:35:33
로사우라라는 인형 만났는데 하얀 나비는 대체 뭘까…? 누굴 상징하는 걸까?
2026-02-02 15:38:02
아니… 광대 인형 다 맞추면 상품 준다길래 활 쏴봤는데 진짜 파괴됨…. 진짜 다 맞추니까 상품도 줌;;;;;
2026-02-02 15:43:08
DLC 부기는 웃기는 게 많구나…. 이번엔 바람개비다.
2026-02-02 15:49:25
중요한 사실, 카니발 코인이 없다. 정문 같이 생긴 곳 대형 몹 또 젠 되려나….
2026-02-02 15:55:58
관람차는 공짜라 타봤는데 엄청나게 멀미난다….
2026-02-02 16:19:03
로사우라 구두는 찾아서 전해줬는데 이거 보상으로 주는 그림…. 아무리 봐도 카를로지…? 양 옆은 부모님일거고…? 당황스럽다….
2026-02-02 16:31:25
동물원 트램 열쇠를 언제 얻은 건진 모르겠지만 진행 가능한데 전혀 모르고 카니발 코인 다 찾아서 써야하는 줄 알고 돌아다니고 있었다….
2026-02-02 16:36:15
동물원 트램 종류장
2026-02-02 16:37:15
눈먼 화가 고다드 관련 선택지도 참… 묘하군…. 난 빈 캔버스도 예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아주 거짓말 했다고 생각하지 않음. 특히 이 사람이 원래 연금술사였고 눈을 잃은 뒤, 예술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는 말에서 빈 캔버스가 하나의 작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내가 볼 수 없는 거지 고다드라는 인물 안에 완성된 작품이 있기도 할 거고… 그리고 사실상 나는 빈 캔버스의 이야기를 고다드라는 캐릭터의 입으로 듣는 부분까지 세트인 작품을 보고 있으니까.
2026-02-02 16:40:39
26/02/03
2026-02-03 11:29:45
아니 트램 타면서 컷씬 나오는데 어디서 익숙한 아기 고양이가;;;;;;;;;;;;;; 그리고 이것이 호텔 크라트로 도착하는 것 같은데… 그럼 이 고양이가…!!!!!!!
2026-02-03 11:31:05
호텔 크라트가 크라트 본격적으로 망하기 전부터 있던 게… 아니었다고…?
그리고 이딴 도구는 개장 전부터 여기있었다고? 당황했는데 P기관 강화 튜토리얼 구역이었다. 조금 무서웠네요….
2026-02-03 11:33:41
빛바랜 크라트 호텔
2026-02-03 11:36:07
알레키노를 개박살 낸 게 레아였군요… 근데 모나드 자선원, 장미 저택이 그럭저럭 멀쩡한 상태인 거 보면 인형 폭주는 화석병 보다 한참 뒷 일? 인가 보네요…?
2026-02-03 11:38:11
ㅋ
기존 시간선 지안조 있는 곳 들어갈려면 ‘검은 토끼굴 열쇠’가 필요하다.
2026-02-03 11:39:34
아니 제페토 부인이 카미유였는데 이 사람은 또 연금술사였어? 근데 유모 인형에는 카미유의 자아가 깃들었는데 카미유의 심장을 인형에 때려넣은 건 또 마르키오나고…? 제페토가 왜 연금술사면 학을 떼는지 알겠다. 더군다나 카를로도 아마 연금술사들이랑 관련되서 죽은 것 같고….
2026-02-03 11:41:44
우우웅
2026-02-03 11:42:29
아, 이제 만국박람회 개최 취소 얘기가 나오는 거 보면 진짜 옛날인가보다…. 연금술사들이 잃어버린 거 얘기도 보면 이때 이미 제페토가 신의 팔을 훔친 것 같고… 진짜 연금술사들, 이 팔 징그럽게 못찾았네요…?
2026-02-03 11:45:01
클라우스라는 애한테 고대원반으로 고양이 목걸이 구매할 수 있길래 냉큼 사고 의자에 앉아봤다. 난 당연히 얘 목에 걸어주는 줄 알았는데 딱히 그러진 않더라….
하지만 엄청나게 귀엽다!!!
2026-02-03 11:50:21
제레타 지하시설
2026-02-03 12:01:13
레아도 모나드 사람이라 연금술사 시설 열쇠로 막 따고 들어가는 거 왜 이렇게 웃기냐…. 가업 같은 거니 제 집 온 것처럼 막 열 수도 있다지만 웃기네
2026-02-03 12:01:56
그리고 별바라기 바로 위 계단에는 토끼굴이 있다. 호텔에도 있더니… 이거 어째 트리니티 성소보다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아무 곳에나 다 있네….
2026-02-03 12:02:52
나를 바보라 욕해도 좋아.
2026-02-03 12:14:49
내일의 인형 용접기…. 하지만 내가 아는 내일의 인형 팔뚝은 마사시건처럼 생겼던데… 원래는 그렇게 생긴 게 아니었던 건가…?
2026-02-03 12:49:06
보안 구역
2026-02-03 12:50:12
여기 오는 동안 너무 끔찍한 일이 많았다…. 부패 침 몇 번 뱉는 애인가…? 얘 진짜 만나면 눈물 흘림 근접도 너무 힘들어서… ㅠㅠㅠㅠ
2026-02-03 12:59:20
근데 제미니 어떻게든 레아 돕자고 하는 거 왜 이렇게 웃기지. 그렇겠지… 제미니 전 주인님인데.
2026-02-03 13:00:37
죽.다
편집하다 알게 된 웃기는 사실 : 떨어지는데 바람개비 버프 참
2026-02-03 13:29:48
와 사망에르고 위치에 도착했어요!
2026-02-03 13:30:50
냉기 제어실
2026-02-03 13:43:42
오는 길에 6번은 죽은듯. 오로지 낙사만으로….
2026-02-03 13:43:54
청소부들 수장 베로니크
2026-02-03 13:45:06
중간중간 저기도 불 쏘느라 가만히 있는 타이밍이나 활 짤짤이 하기 괜찮았네요…. 새삼 여기 보스들은 엄청 공격적이다.
2026-02-03 13:48:29
스토커가 망한 결정적인 원인 중에 인형 폭주 때 양 측 수장들이 없었다는 거 생각하면 안타깝긴 하다. 베로니크 인성만 봐도 당시에 살아있었으면 크라트 치안은 훨씬 나았을 것 같음
2026-02-03 13:50:45
직후에 베로니크의 유언장 얻는 거 보니까 애초에 살 거라고 생각을 안하고 왔구나.
2026-02-03 13:52:58
헐; 알리도로다…;;;;;;
2026-02-03 13:55:52
아니 심지어 쌍룡검이랑 어궁구 같이 씀. 왕멋있다….
2026-02-03 13:56:36
아니 목소리 엄청나게 차분하다. 짭 알리도르가 얼마나 사기꾼 같은 말투였는지 확 와닿음;;;;;
2026-02-03 13:57:30
아니 다음에 나올 보스 같은 두 얼굴의 감시자 때 조력자 부르면 추적자(=알리도로)가 오는 모양이다… 너무 좋은데 이거…? 쌍룡검과 어궁구를 들고 등장하는 알리도로라니….
2026-02-03 13:59:13
‘교단의 준엄한 경고 편지’ 발견했는데 이거 보면 카미유는 진짜 사고사가 아니라 듣는 자였어서 연금술사들이 실험에 썼나 보다…. 근데 듣는 자 별로 없다고 한 것 치곤 많은가봐. 그거 아니면 유전률이 엄청나게 높던가.
2026-02-03 14:05:36
엘릭서 연구 구역
2026-02-03 14:06:31
금화 열매 캐는 김에 루마키오가 서자들 수장인 거 생각나서 베로니크 유언장 보여주려고 호텔 왔는데 부재 중이네… 어째 호텔에 마크가 없더라.
2026-02-03 14:07:49
다시 엘릭서 연구 구역으로 가는 길에 로딩화면 웃겨서 찍어놨다. 그렇지요…. 누가 사랑하는 이의 ‘부활’ 같은 걸 생각하고 행동하냐고…. 제페토 제정신 아닌 줄은 알았는데 원래도 제정신 아닌듯.
2026-02-03 14:10:24
락온 안되게 막아놓은 거 너무 웃기다. 하지만…. 락온이 안될 뿐 안 맞진 않는 게 더 웃김
2026-02-03 17:47:14
고다드의 화구 찾아서 갖다 줬다. 그래… 화구가 없어서 못그렸던 거면 빈 캔버스는 정말 비어있을 뿐인 예술품인거지
2026-02-03 17:53:34
아니 근데 숏컷을 분명 열었는데 어딘지 모르겠네. 그리고 알게 된 사실로는 동상 걸리고 죽으면 ‘벌벌 떨기’ 제스쳐를 얻는다. 황당하다….
2026-02-03 18:06:19
오늘 최고의 플레이
2026-02-03 18:08:02
두 얼굴의 감시자
2026-02-03 18:13:01
개웃김 ㅠㅠㅠ 나발 찾다가 포션 엄청 씀 ㅋㅋㅋㅋㅋㅋ
2026-02-03 18:13:39
아니 근데 조력자 너무 웃긴 게 얘들 플레이어 사망시 대사랑 자기가 쓰러졌을 때 대사랑 다 있는데 이중 플레이어 사망시 대사는 다 들려줘야 해서 플레이어 죽을 때 나오는 문구도 조력사 대사 끝날 때까지 안나옴 ㅠㅠ 개 맘에듬.
그리고 이번 조력자 추적자는 창문 깨고 등장하는데 멋있음. 짭리도로야… 짭은 짭일 수 밖에 없겠구나 싶었다….
2026-02-03 18:25:59
근데 갑자기 궁금한 점, 추적자 안부르고 죽이면 말 바뀌나…?
2026-02-03 18:26:33
아니 이거 컷씬이나 화면 전환 연출이 금방이라도…
당신은 지금부터 레아입니다.
할까봐 좀 쫄았다.
2026-02-03 18:27:58
고대 유적 발굴터
2026-02-03 18:28:29
루마키오 : 그런데… 그녀가 죽기 전에 자네에게 남긴 말은 없나?
뭐더라…?
몰라서 없다고 함
그리고 심장이 고동쳤다.
2026-02-03 18:30:08
에르고 채굴장
2026-02-03 18:37:03
암호 장치 해제하러 왔다가 쫄았다. 추적자가 기존 알리도로나 휴고 있던 자리에 있을까봐…. 다행인지 그런 일은 없었다.
2026-02-03 18:38:33
피로 얼룩진 암호 기계
2026-02-03 18:40:46
미안합니다. 렉스 씨, 난 폭군 포식자가 렉스일 줄 알고…. 이래서 박제사가 갑자기 친구를 해친 악어 박제에 진심이 된 거였구나….
2026-02-03 18:43:56
열렬한 호응 정말 감사합니다. 돌 진짜 징그럽게 많이 날라옴. 그리고 이거 길 끝까지 가면 되는 거 모르고 한참 헤매고 죽음. 바본가….
2026-02-03 18:59:21
아르케 수호자의 날, 자루 이거… 역시 락사시아의 그거겠지…?
2026-02-03 19:11:35
아니 여기 출렁다리에서 방패병 못잡고 몇 번 추락하는 거임. 어떤 의미론 낙사보다 잔인함. 올라오는 길을 못 찾기 때문….
2026-02-03 19:26:54
근데 분쇄 인형 씨를 원격 조종하고 계시는 알렉산더 씨 이미… 몸뚱이는 골로 가고 어딘가에서 에르고로 인형 조종만 간신히 하고 계신 것 같은데….
2026-02-03 19:31:03
그리고 난 에르고를 어디서 잃어버렸길래 출렁다리 방패 인형을 박살냈는데 에르고를 못찾은걸까…?
2026-02-03 19:31:59
피스트리스 선착장
2026-02-03 19:43:16
이때부터 잠수정 피스트리스는 있었구나…. 그리고 로사우라 씨 이번엔 왜 에르고가 필요하신데요… 연료 부족인가…?
2026-02-03 19:43:55
쿨하게 빛나는 에르고 덩어리 줌. 돈 없는 건 슬픈 일이니까….
2026-02-03 19:44:31
미친 거니???!!!!
2026-02-03 19:45:09
심지어 두번째 그림 조각도 줬다. 보니까 알겠네요. 정말로 카를로가 그린 가족들 그림이구나…. 정작 이 가족들, 카를로의 유년기에 아무도 없었다는 게 슬픈 지점이다. 주세페 제페토 씨, 당신은 곁에 있었어야죠. 여행 경비만 줄 게 아니라….
2026-02-03 19:46:14
부식된 암호 기계
2026-02-03 20:03:08
아니 돌머리 친구 곡괭이질 열심히 한 게 인간들 데리고 탈출하려고 그랬나봐….
2026-02-03 20:05:22
미치겠네….
2026-02-03 20:06:16
이건 크라트의 어두운 비밀이 아니라 인형 인권 보장하라 아닌가…?
2026-02-03 20:07:02
아 근데 알리도로한테 보고하니까 인형만 애틋해 하는 거 개웃기네 ㅋㅋ 근데 나도 그건 그렇게 생각해
2026-02-03 20:07:48
인형… 인권………
보장하라…. 상대도 인형이면 나부터 보장해줘라.
2026-02-03 20:09:42
아니 알렉산더 씨…. 그…. 눈이 없는데 제가 온 줄은 어떻게 안 거에요…? 나이자 주인공이 인형이라 안 건가…?
2026-02-03 20:12:06
설마 이 친구한테 이거… 거짓말을 해야하는 건가…?
2026-02-03 20:12:53
이 포인트였네요…. 근데 나도 이거 고르면서 황당했다. 소피아는 미리 유언장 쓰고 안식을 주세요 하고도 살려놨는데 알렉산더는…
아니 근데 알렉산더는 죽여달라고 했다고~~
원래 유언장도 가장 마지막 것을 쓰잖아요? 소피아도 가장 마지막에 살려줘 라고 했기 때문에 그것을 접수 했을 뿐입니다.
2026-02-03 20:15:14
아 오랜만에 주인공을 부침개 때리듯 때리는 기계 보니까 반갑다. 요즘 뭣같은 살인 기계 한가득 보다가 이거 보니까 그냥 귀여움
2026-02-03 20:17:38
개놀람
저 트램 안에 뭔 보고서 있는데 그거 안줏었으면 안 추락했으려나… 했지만 엄청 중요한 내용은 아니었어서 어차피 추락했을듯
2026-02-03 20:22:06
부서진 트램 정류장
2026-02-03 20:23:44
구경하던 지인이 웃기는 세팅을 알려줘서 해보기로 한다. 바로 ‘진화 빌드’다.
2026-02-03 20:32:27
ㄱㄱ
2026-02-03 20:36:08
길을 몰라서 트램 추락했던 곳이… 길인 거 아닐까 하고 내려가 봤다가 낙사함 ㅎㅎ
2026-02-03 20:50:55
그냥 ‘문을 연다’가 있는데 안눌렀다고? 그래
2026-02-03 20:51:47
근데 진화 빌드 끼자마자 웬 보스전이네요? 곤란하다.
2026-02-03 20:52:04
비통에 눈먼 유적 수호자
이름 모를 때 ‘뭔 공중에 떠있는 흉물’라 적어놨었네….
2026-02-03 20:52:30
개어려워 미친
2026-02-03 21:25:22
어디서 많이 본 익숙한 공략법
2026-02-03 21:30:17
봉인된 신의 팔 제단
2026-02-03 21:33:31
……
2026-02-03 21:35:10
2026-02-03 21:35:23
아니 정작 이 스토리, 연금술사는 덤이고 알레키노 탈주가 문제인 거잖아;;;
2026-02-03 21:38:13
그리고 알레키노의 초대장은 왜 이렇게 긴거야.
2026-02-03 21:38:35
근데 이건 좀 웃기다.
2026-02-03 21:39:25
뭔가 슬슬 마지막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로미오 옷으로 갈아입었다. 레아한테 카를로 같이 생긴 애가 로미오 옷 입은 걸 보여줘야지.
2026-02-03 21:40:15
봉인된 신의 팔 제단
2026-02-03 21:40:46
바본가… 역주행 함…. 웃기니까 그대로 두겠다.
2026-02-03 21:41:18
해안 절벽
2026-02-03 21:42:11
좌초된 아르콘 선단
2026-02-03 21:56:39
제미니가 주인공 생각은 어떻냐고 물어봤지만 정작 선택지는 안뜬다. 아쉽다. 근데 선택지가 뜨면 의사가 있는 인형 같으니까 어쩔 수 없이 못들어갔다곤 생각한다. 그래도 인간성에 따라 넣어줄 수도 있었는데 제법 아쉬운 부분이다. 물론 여기가 그리 중요한 부분은 아니니까 안넣었겠지 싶긴 하지만 그래두….
2026-02-03 21:57:47
오로라… 예쁘구나…. 이런 것도 다보네 이런… 뭣 같은 크라트에서….
2026-02-03 21:58:52
‘바다 너머에서 온 서신’ 보니까 알겠다… 지반니가 화석병 약을 그렇게 빠르게 만들 수 있었던 이유가… 회합인지 뭔지에서는 이미 화석병이나 아침의 나라에선 암석병이라 불리는 병 치료제를 이미 만들었구나…. 시몬은 이걸 일부러 방치한거고….
2026-02-03 22:08:54
해안 동굴 은신처
2026-02-03 22:09:06
아니 미친것
2026-02-03 22:15:25
해안 동굴 은신처 가는 길에 다른 길도 있길래 와봤는데 여기는 아예 다른 별바라기가 있네요? 신기하다…. 본편은 스토리따라 선형 루트라 이런 다른 길에 별바라기가 있어본 적이 없는데 신기함.
2026-02-03 22:21:22
난파선 외부
2026-02-03 22:21:30
아니 노인과 바다다…. 근데 이 사람 착장이 좀 그거 같음
2026-02-03 22:22:17
근데 이 분이 마을 가서 마놀린한테 맥주 좀 받아 오라고 했는데… 난 어부 살라오 보다 마을이 멀쩡한지가 더 걱정스럽다…. 어째 살라오가 마을을 떠난 사흘 그 이상의 시간동안 마을이 먼저 망했을 것 같은데….
2026-02-03 22:24:20
???? 갑자기 루마키오가 본색을 드러냈는데요?????
2026-02-03 22:26:17
서자들 수장 루마키오
2026-02-03 22:28:38
디코 채팅 오버레이 켜놨더니 자꾸 거기 클릭되서 죽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죽었는데 마침… 이런 대사가 나오고 있었다는 슬픈 이야기.
2026-02-03 22:35:08
이 친구 2페가 딜탐 잡기가 참 어렵네요….
2026-02-03 22: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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