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좀 보기 힘들던 그림들이 익숙해지고 있는데 요즘 그림이랑 특징적인 부분이 거의 흡사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 때 열심히 그려서 지금 상태가 되긴 한 것 같아서 조금? 흐뭇하네요. 이 시절이 없었다면 난;;;;;;;;;;;;;;;;;;;; 땀난다….
180923 갑자기 진정하지마
181009 백업 까먹고 있었던
그리고 4장 밖에 없다. 앞쪽에 뭔 열댓개씩 백업하던 거에 비하면 많이 줄긴 했다.
패트와 매트 보는데 자꾸 전기톱 나와서 그렸던 것 같음. 벌써 몇 주 전이라 기억이 안난다. 왜 그렸더라….
상자친화적 아이돌 히메미야쿤
타코야끼 먹고 싶어
지인이 달맞이 라이브 의상 김장 후 장갑 같다길래 그림
181009 컷로그 두개 (컷도 두개)
윗 글이랑 같은 날 올렸는데 왜 굳이 게시글을 나눈 걸까요?
사이언스 가챠 예고 떴을 때
아침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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