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4
또 다시 고난과 역경을 느끼러 간다. 과연 오늘도 한 챕터 정도는 끝낼 수 있을 것인가…?
2026-01-24 16:31:11
볼모의 늪
2026-01-24 16:37:01
왜 항상 이렇게 위험하게 별바라기를 찍어야 하는 걸까?
2026-01-24 16:37:47
아니 별바라기 옆에 자꾸 뭐가 뜨길래 뭔가 했더니 엔피씨였음;;;;;
2026-01-24 16:38:29
#반려어플
2026-01-24 16:38:47
근데 망가진 상태인데 이 상황에서 감정을 더 알고 미움받지 않으려고 한다는 건 뭘까? 누군가 나를 미워하는 걸 알고 있는 점에서 정말 감정이 있다고 느낌… 그리고 이것 때문에 ‘망가진’ 부분이 몸만이 아니게 느껴져서 싱숭생숭 하네요. 이 망가진 인형한테 감정을 알려주는 게 좋을 일인지도 잘 모르겠다. 세상사는 안다고 좋을 일도 있고 모르는 게 좋을 일도 있으니까…. 그래도 이 게임은 주로 아는 걸 유도하는 편이라 열심히 알려줄 예정이다. 비록 내가 당장 알려줄 수 있는 건 박수, 눈물 밖에 없지만….
근데 주인공은 이걸 알고 행동하는 건지? ㅋㅋㅋㅋㅋ
2026-01-24 16:41:52
올빼미 의사
올빼미 의사 얘는 뭔데 날 존나 패 어이X
2026-01-24 16:47:19
황당하다. 의사라면서 무슨 ‘표창이다. 죽어라.‘ 같은 걸 하고 있음
2026-01-24 16:49:53
사실 올빼미 의사보다 더 황당한 건 저기 가는 길에 내일의 인형이 두 체가 돌아다닌다는 사실이다. 너무 어이없어서 보자마자 스샷 찍어놨었음. 누가 이딴 걸 여기 두 개나 버린거야.
2026-01-24 16:50:50
아니 올빼미 의사, 아델리나의… 가족인지 연인인지 팬인지…. 최악은 스토커던지…. 였나봐…. 연인 곁으로 가셨네요.
2026-01-24 16:55:10
근데 이 친구 어이가 없네요. 의사 뜻 몰라? 병의 진행을 막는 법! 바로 죽기 입니다! 더 진행되진 않으니 완벽한 처치법이죠. 같은 행동을 하고 있음. 어이가….
2026-01-24 16:56:14
베니니 컬렉션도 줏었고 금화 열매도 다 열려서 하고 왔다. 확실히 베니니 컬렉션에 꽤 유의미한 물건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무기같은거라던지…
2026-01-24 17:03:59
여지껏 인형이라고 생각 했던 애들 죽이고 보니까 카커스였다. 사실 카커스가 뭔지도 몰랐으나… 최근에 알았으니 된 거라 할 수 있겠지
2026-01-24 17:22:03
애탄다… 보이는 곳에 별바라기의 흔적이 있다는 건…. 이런 거구나….
2026-01-24 17:22:45
죽었다. 그래도 숏컷 하나를 열어서 다행이라 해야하나… 정작 별바라기는 못 찾아서 갈 길이 멀다고 해야하나….
2026-01-24 17:32:45
이 개떡같은
2026-01-24 17:39:32
말이 거칠어졌다. 또 가다 별바라기 못 찍고 죽으면 산책이나 가야겠다. 그리고 원거리 리전 암을 달아보기로 한다. 궁금했음
2026-01-24 17:52:34
어째 별바라기가 아니라 쌩판 다른 숏컷을 열었다. 숏컷의 세계는 무궁무진하구나….
2026-01-24 18:07:44
아직도 별바라기를 못찍었는데 아무리 길을 봐도 이해가 안되네…. 뭔가 있어야 할 곳에 있는 길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음….
2026-01-24 18:34:52
아무리 봐도… 이것도 아닌 것 같지…? 돈만 먹고 호텔가서 레벨업 하고 산책하고 와야겠다….
2026-01-24 18:37:16
…라고 말했지만 헛된 꿈을 조금 더 꿔봤다.
2026-01-24 18:39:18
산책 갔다 와서 확인할 예정… 일단 헛된 꿈은 헛된 게 맞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됐다.
2026-01-24 18:43:36
출발.
2026-01-24 22:28:20
볼모의 늪 협곡
해냄.
2026-01-24 22:33:20
내일의 인형
2026-01-24 22:40:11
뭐 한번 다 잡아본 애들답게 쉽네요.
2026-01-24 22:47:41
근데 저 협곡 별바라기를 너무 늦게 찍어서 협곡으로 표기만 한 거지 협곡에서 할 일은 이미 다 한 것 같음…. 이제 볼모의 늪 보스만 잡으면 이쪽 챕터는 끝날 것 같다는… 느낌 아닌 느낌이 드네요.
2026-01-24 22:49:04
불모의 늪 다리
2026-01-24 22:52:11
이거 때문에 내가 포탄 엄청 맞았다. 초소병 씨, 조금만 더 힘내보시지 그랬어요. 하지만 이분은 노력 한 거겠지….
2026-01-24 22:57:38
이래저래 해서 낡은 천공관 해독본을 얻었고 이 해독본에 들어간 이미지의 낙서 너무 웃기게 생겼다.
2026-01-24 23:02:34
천공관 내용이 말룸 지구 분묘 빈민가 낡은 오두막 어쩌고라는데 이거 어째 나 한번 가본 곳 같기도 하고….
2026-01-24 23:04:59
이거 줍겠다고 세번은 떨어져서 왔다리 갔다리 함
2026-01-24 23:15:28
장물도 얻었고 이제 보스 잡으러 간다.
2026-01-24 23:18:18
아… 인형 종류일 줄 알고 전기톱에 인형 피해량 아뮬렛 꼈는데 아무리 봐도 인형은 아니다….
2026-01-24 23:18:52
늪지대의 녹색 괴물
2026-01-24 23:22:03
해봤는데 조력자랑 같이 하면 1트면 끝낼 수도 있겠는데요? 과연….
2026-01-24 23:23:07
앗, 나댔습니다 2페가 있군요….
2026-01-24 23:25:33
아 좀…. 변태 같은 장면이다….
2026-01-24 23:26:01
인형을 파먹은 녹색 괴물
2026-01-24 23:28:29
이것을 제가 적었다는 건 1트는 실패했다는 것이겠죠
2026-01-24 23:28:49
와 죽은 김에 쿼츠 안 쓴 거 생각나서 쿼츠 썼고 4단계 P기관 열렸는데 이거 진짜…. 너무 좋은 것 밖에 없는데…? 당장 하위 쿼츠 뽑으러 간다.
2026-01-24 23:33:06
P기관도 조율 했다. 이제 나는 무서울 게 많지만 다시 간다.
2026-01-24 23:43:19
그래도 2트면 잡네요. 아 근데 앞에서 알리도로 갑자기 나와서 야 너 쩔더라 하는데 불안하다. 뭘 하려고? 나한테 에르고 뺏으려고? 그러면 큰일인데 또… 살인을 해야하는 건가…?
2026-01-24 23:50:24
나는 알리도로의 최고의 미끼고 나의 조력자는 주인공의 최고의 미끼구나.
2026-01-24 23:51:24
불모의 늪 둥지
2026-01-24 23:51:48
아니…. 이거 끝나고 호텔 돌아가서 안토니아랑 대화하니까 주인공 피아노 쳐…. 방금까지 이상하게 뚱땅 댔으면서…. (쳐봤다는 말)
2026-01-24 23:52:47
근데 경과가 괜찮은 거 보니까 생각보다 효과가 좋았나 보다.
2026-01-24 23:53:22
알리도로 상점 추가된 거 쌍룡검이라길래 개간지, 이거 사야지 했는데 유령 걸음의 아뮬렛 보자마자 홀린듯 구매함. 하지만 이거 설명도 설명이지만 효과가… 쥑이는데 이걸 해야지…. 퓨리어택 가드도 제대로 못하는데 실수로 굴렀어도 회피할 수도 있는 거 아니야….
2026-01-24 23:56:26
유령 걸음의 아뮬렛 개무거워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1-24 23:59:28
알리도로 얘기, 이거 메도로랑 알리도로…. 지금 내가 아는 알리도로가 메도로인 거 아니야…?
아니다… 적고 보니까 아닐 것 같다. 메도로한테 얘기 들으면 알리도로가 가짜인 거 알 것 같아서 미리 연막 치는 걸 수도 있고…. 하지만 진짜 알리도로의 죽음에 메도로가 관련이 있으면 자학일 수도 있고…. 어려운 일이다.
2026-01-25 00:05:56
크라트 기차역
2026-01-25 00:12:33
와 고향이다~~
2026-01-25 00:12:44
크라트 기차역 플랫폼
2026-01-25 00:14:30
살인 인형의 아뮬렛
슬슬 모두까기 아뮬렛도 필요한 것 같다. 안그래도 주인공은 있는 놈 없는 놈 다 때려죽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성이 있으면 이렇게 모든 걸 때려죽일 순 없는 건데….
2026-01-25 00:24:49
고향 방문이다.
2026-01-25 00:26:27
근데 원래 이런 게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2026-01-25 00:26:47
미치겠다…. 벨이 애킨슨 찾아달라는 거 아까 수락했는데… 죽던지 죽을 줄은 알았지만 연서를 얻을 줄은….
2026-01-25 00:30:38
애킨슨 궁금해서 때려봤는데 죽었다…. 하지만 난 이건 존엄사라고 생각해…. 이 친구가 처음에는 군인이라고 죽이지 말라고 했지만 벨을 만나면 애킨슨은 군인으로 전사했다고 전해달라고 했으니…. 난 카커스 되기 전에 죽여달라고 했으면 죽였을 거야. 하지만 살인은 제가 했죠? 그건 미안합니다.
2026-01-25 00:34:21
바로 전달 드렸고 얻는 음반 이름이 Why 네요…. 그러게요…? 하지만 인형이랑 싸우다 전사한 것과 다를 바가 없긴 하죠. 주인공 인형인 내가 죽였으니까….
2026-01-25 00:34:59
아니 노래 좋다…. 한동안 호텔은 Why가 계속 울려 퍼지겠네요. 아델리나… 가라….
2026-01-25 00:36:26
26/01/25
가자, 기차역을 털러.
2026-01-25 12:08:16
도둑 족재비
2026-01-25 12:23:02
엄청 헤매다가 뭐라도 찾아서 너무 좋더라. 비록 포션은 없었지만…
2026-01-25 12:23:44
근데 저기 어떻게 다시 가지…? 지금 돌고 돌아 다시 별바라기 앞으로 옴 ㅋㅋ;;;
2026-01-25 12:28:57
오… 찾음… 왜 이렇게 빙글빙글 돈 거람
2026-01-25 12:34:24
아니 얘가 뭐라고 이렇게 어렵냐….
2026-01-25 12:46:30
쟤보다 경직 쎈 무기 들고 오니까 쉽게 잡음
2026-01-25 12:52:48
또 애타는 마음
2026-01-25 12:53:05
크라트 기차역 로비
2026-01-25 12:55:27
그래도 별바라기 찍는 건 어렵지 않았네요. 근데 로비 찍자마자 바로 앞은 광장임. 오는 길에 뭐 없었나 찾고 광장 가는 걸로….
2026-01-25 12:57:42
오랜만에 뼈톱날+경관봉 자루로 돌아왔다. 이건 좀 이 게임 국밥 무기 같다. 경관봉을 내가 좋아하는 것도 있고…. 명인의 요리사? 뭔 그것도 얻었는데 자루 뽑아서 원형 톱니날이랑 붙여줬다. 이것도 쓸 기회가 오면 좋겠네.
2026-01-25 13:09:37
버려진 아파트
2026-01-25 13:17:54
이번엔 별바라기 되게 빨리 찾았네요….
2026-01-25 13:18:06
공방탑 삼형제 동화 찾았는데 이게 은유랑 상관 없이 제페토, 시몬이랑 다른 누군가 같은데 스토커쪽이 누군지는 전혀 모르겠다. 주인공은 아니겠죠? 근데 주인공이 제페토, 시몬이랑 동세대의 사람 같은 느낌은 아니라 아닌 것 같음. 대체 누구임…? 언급도 안되는 거 보면 죽은 것 같은데….
2026-01-25 13:20:48
그리고 아파트 안에 상인 엔피씨가 있고, 나는 돈이 없다.
2026-01-25 13:21:39
미친 마을 꼬라지 봐라.
2026-01-25 13:22:25
무너지는 크라트
2026-01-25 13:22:33
…….
영상 실수로 지워서 없는데 대충 맞고 낙사하는 gif, 마음의 눈으로 보세요. 잘 보이실 겁니다.
2026-01-25 13:23:50
난 이 소울류 게임들의 일관성이 너무 웃겨…. 런백하다 직전과 똑같은 생동을 하면 똑같이 죽는 부분들이 안웃기기 쉽지 않은 것 같아… (방금 전과 똑같이 죽었다는 말)
2026-01-25 13:31:56
나는 더 이상 돈이 없다.
2026-01-25 13:32:59
붕괴된 시가지
진짜 많은 일 있었다. 힘들다 진짜.
2026-01-25 13:59:45
여기 애들은 원래 연금술사들이였나 그로기 왜 이렇게 잘 걸리냐.
2026-01-25 14:19:28
비록 돈은 없지만 특제 크라트 보급품도 얻었고 상점도 확장했다…. 이제 보스 무기도 5강이 가능 할 것 같다. 상점에 약속의 보름달 원석 3개 있고… 길 가다 하나 줏었던 것 같으니…. 비록 돈은 없지만.
2026-01-25 14:21:26
밥 먹고 와서 생각난건데 이 게임 나름대로 중후반 이상은 온 것 같다만 은근…. 스진이 안됐네. 후반에 엄청 몰아치나? 이 생각을 한 이유, 이쯤되면 수수께끼의 왕 알라키노인지 뭔지 실물이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서 그럼.
2026-01-25 15:30:57
호텔 온 김에 안토니오랑 얘기했는데 크라트 호텔 지하에 뭔 에르고 광맥? 있다고 한다…. 최초 발견지인가 그랬다고 하는데 (벌써 좀 까먹음) 이거 내가 지금 지역 끝내서 스진되면 호텔 터지게 생겼다.
2026-01-25 15:33:34
스진하다 말고 천공관 해독해서 하러간다. 알리도로를 존경한다는 애… 이름 뭐더라 휴고? 있던 곳 같다. 이 녀석이 이 문을 여는 것보다 내가 여는 게 빠르게 되겠구나.
2026-01-25 15:35:02
그러고 보니 연민의 성녀상 열쇠도 써야한다. 아예 다 하고 와야겠다.
2026-01-25 15:35:45
아니 휴고가 열었잖아!!!!
2026-01-25 15:37:21
아니 메도로 수첩은 여기있네… H는 또 누구야…?
2026-01-25 15:40:39
은둔자의 동굴
2026-01-25 15:43:53
끝까지 갔는데 딱히 보물 같아보이는 건 없던데… 몹 잡고 나온 음반? 아니면 검은 고양이의 의복? 하지만 여기서만 두 개 얻은 거 보면 보물이 있다 할 수 있는 것 같다.
2026-01-25 15:52:02
성녀상 열쇠 쓰러가기 전에 호텔 왔다. 호텔에서 약속의 트라이아나 5강, 끝까지 강화했다. 전에 뭐 찾아볼 때 보스무기 풀강이 굉장히 늦다고 했는데 난 일반 무기 10강도 못한지라 그렇게까지 늦게 되는지는 잘 모르겠다. 이제 간다.
2026-01-25 16:43:04
연민의 성녀상
??? 소피아가 있는데요…?
2026-01-25 16:44:53
근데 연민의 성녀상을 통해서 레벨, P기관, 리전 암 초기화를 할 수 있다고는 하는데 이거 금화 나무 앞에서도 할 수 있는데…? 왜 굳이 여기도 있는 거지?
2026-01-25 16:45:56
아 약간의 차이를 알았다…. 금화나무는 스탯 재분배 같은 거고 성녀상은 초기화구나….
2026-01-25 16:52:22
그리고 다시 스진하러 왔다.
2026-01-25 16:53:36
숏컷 열어두고 정문으로 가서 서너번씩 죽었네….
2026-01-25 17:10:47
붕괴된 시가지
환상을 걷는 자
윗첨자 왜 넣었냐면… 이름을 딱히 스샷 찍어놓지도 않았고 기억도 안나서 임시로 저렇게 적어놨었기 때문입니다. 왜 처자라고 했냐면 목소리가 좀 그런 것 같아서 그랬음….
2026-01-25 17:11:40
팅- 팅- 팅팅- 팅
2026-01-25 17:14:40
아니 이지스 들고 트리아이나로 푹푹 찍으니까 날먹인데 왜 여태껏 이걸 안한거냐….
2026-01-25 17:22:21
이름 모르겠는 별바라기
엘리베이터 중간부터 이상하더니 드디어(?) 호텔이 습격 당했댄다. 길 보니까 어디서 좀 본 느낌인데 어딘지는 정확히 모르겠다. 다른 별바라기로 이동 기능도 막혀있고….
2026-01-25 17:24:35
이 난리인데 전화야
2026-01-25 17:25:14
온기가 느껴진다.
에르고는 저절로 생겨나지 않고 소피아 말에 따르면 이걸 듣는 자들로 만드는 것 같던데… 그거랑 알레키노랑은 무슨 상관인지는 잘 모르겠다. 대략적인 내용 파악은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벤트를 놓친건지 지금은 파편적인 정보만 주고 최후반에 스토리를 한번에 알려줄 생각인지는 잘 모르겠다. 궁금해… 하지만 아직 엔딩을 보지 않았으니 괜히 찾아보는 건 참아야해….
2026-01-25 17:26:19
근데 여기 지역 브금으로 들리는 두근두근 소리 너무 심장박동 소리 같은데 내가 저 퀴즈 맞추고 온기가 느껴진다. 까지 봐서 이걸 이렇게 느끼는 건지, 아니면 저걸 해서 이런 소리가 추가된건지는 모르겠네….
2026-01-25 17:27:27
확실히 도착해보고 역주행 하니까 어느 길인지 알겠다. 도착하기 직전까지는 어딘지 전혀 모르고 있었음.
2026-01-25 17:30:44
와… 진짜 가기 싫다….
2026-01-25 17:31:41
오염된 축제인도자
굿, 초행클
2026-01-25 17:35:50
근데 진짜 이지스 올리고 푹푹 찌르는 거 개사기긴 하네요. 이걸로 대충 피 3분의 1은 그냥 날리고 시작함
2026-01-25 17:36:25
ㅋ
아니 개 망한 호텔에서 소피아 혼자 멀끔한 모습으로 아름답게 서있는 거 너무 이상하지 않냐고…. 근데 이상하라고 넣은 장면일지도 모르겠다.
2026-01-25 17:37:49
아니 근데 제페토 납치에 검은 토끼단이랑 여우, 고양이가 함께 한 것 같다는데 여우랑 고양이 씨… 제가 아는 사람들이 맞으면 이러시면 곤란하죠….
2026-01-25 17:39:18
근데 리전 암 개조 같은 건 되서 잘 써먹은 이지스 바로 최대 강화로 올려줬다. 너는 이걸 얻을 자격이 있어.
2026-01-25 17:40:20
온 김에 금화 열매 따러 와서 지안조랑도 대화했는데 나무도 무사하고 지안조도 특수 대사가 있긴 한데 별 일 없었던 것 같다. 사실상 여기가 비밀통로 같은 곳 아니야? 용케 여기가 안털렸네. 난 나무도 싹 다 털어버릴 줄 알았는데…. 역시 시스템상 허용이겠지….
2026-01-25 17:42:22
습격당한 크라트 호텔
2026-01-25 17:43:25
왜 제페토 방에 다 모여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 문 열 때 정 가운데부터 안토니오가 서서히 보이다가 호텔 거주민들 다 보이는 거 좋았다. 그렇지… 역시 크라트 호텔 주인은 안토니아니까….
2026-01-25 17:44:06
근데 연금술사 쪽에서 보낸 습격으로 제페토가 납치됐는데 다들 왜 제페토 방에 모여있는지 신기하다는거죠…? 제페토 맨날 방에만 있던데
2026-01-25 17:45:30
P기관 5단계도 열었다. 5단계는 엄청 땡기는 애는 없는데 리전암 두개 낄 수 있는게 웃기네요. 근데 이거 꽤 탐나긴 하는 게 리전암이 무기보다 가벼운 것 같은데 퍼펫 스트링이랑 이지스 끼면…. 편할 것 같긴 해.
2026-01-25 17:49:31
베니니 : 난 인형이 사람을 더 이상 해치지 못하는 방법을 찾아내야만 해. 알레키노가 일으킨 참사는 한 번으로 족해.
수수께끼의 왕 알레키노가 인형이었구나…. 근데 인형이 사람을 해치지 못하게 하는 건 좋은데 이것도 인형의 자유의사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의사를 줄거고 친구라고 생각하면 이게 필요한 일인지는 모르겠음. 인형이라는 편리한 도구면 모르겠는데 친구면 동등한거고 이러면 얘기가 달라진다고 보는데 이걸 베니니가 말하고 있는거라 오묘하다.
2026-01-25 17:54:41
그리고 톱날도 10강, 최종 강화까지 끝났네요. 나의 1회차 무기는 트라이아나, 톱날로 끝나겠구나… 자매품, 원형 전기톱 날도 있긴한데 얘는 앞으로 인형 상대할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아 빛을 볼 일은 없을 것 같다.
2026-01-25 17:56:36
아니 소피아는 연금술사의 섬에서 도망친 사람이구나…? 너무 멀끔하게 생겨서 이정도로 어두운? 과거가 있을 거라고 생각은 못했음.
2026-01-25 17:57:14
그건 그거고 호텔 온 김에 방랑자의 뭐더라 아무튼 거기서 얻었던 음반도 써봤다. 켜놓고 글 편집 좀 해야겠다.
2026-01-25 18:01:24
곡 끝났는지 시스템 소리 나서 보니까 ‘온기가 느껴진다’ 인 거 보니 인간성이 많이 높아서 이렇게 된 것 같다.
2026-01-25 18:01:55
피아노 go
진행할 시간입니다. 근데 음반 선곡을 잘 해 놓은듯. 차분하게 글 편집 하기 좋았네요.
2026-01-25 18:26:35
근데 피아노랑 비밀통로에 대한 이야기는 안토니아가 해주는 건데 만약에 약을 안줬으면 어떻게 되는 걸까? 물론 스진은 해야하니까 이 시점에서 죽어있진 않겠지만 좀 궁금하긴 해….
2026-01-25 18:27:56
트리스메기스투스의 유산 입구
2026-01-25 18:29:10
장소 이름 뜨자마자 알리도로가 왜 배신했는지 알았다. 이거면 확실히 고민할만 했겠음….
2026-01-25 18:29:43
봉인된 지하
2026-01-25 18:30:21
근데 내가 이어폰 끼고 해서 그런지 원래 이렇게 많이 했는지 모르겠는데 주인공 캐릭터… 생각보다 숨소리 같은 걸 많이 내네요…?
2026-01-25 18:32:53
이 상자 열다가 세번쯤 죽었다. 그리고 열 때 보니까 반대편에 아무리 봐도 알리도로 있다. 궁금하다… 이 사람의 변명이….
2026-01-25 18:40:14
근데 알리도로 마지막 같이 느껴지는 퀴즈 답은 너무 쉬운 거 아닌가 싶다. 유리를 깨서 어떻게 쓰는데요…?
2026-01-25 18:42:12
그래서 그런지 보상도 참 신기한 걸 주네요…? 알리도로랑 대화해보고 만국박람회장에 다시 가보는 걸로….
2026-01-25 18:42:57
알리도로보다 보스가 빨랐는데요…? 이자식 어딨는거야.
2026-01-25 18:46:42
다시 만국박람회장
쫄리니까 만국박람회장에 가겠습니다.
2026-01-25 18:48:41
보기보다 만국박람회장에 여자상이 엄청나게… 많네요….
2026-01-25 18:54:26
만국박람회장에서 전화 자만추함. 이거 직전 퀴즈를 했어야 나오는건지 내가 놓쳤다가 이제야 찾은 건지는 모르겠음
아… 이건 좀 어렵네… 게이머로써는 그렇게 많이 죽였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주인공을 기준으로 하면 하나라도 죽인 순간, 많이 죽였다고 생각함….
2026-01-25 18:57:55
보상으로 받은 열쇠 설명에 ‘수수께끼의 왕의 마지막 퀴즈를 통해 얻은 열쇠.’ 라는 게 붙은 거 보니 이게 진짜 마지막인가보다….
2026-01-25 18:59:06
근데 마지막 열쇠 포함해서 세 개나 있는데… 하나는 썼고…. 이렇게 열쇠 쓸 곳을 못 찾았다고…?
2026-01-25 18:59:29
차가운 손끝 어쩌고로 열쇠 또 얻었는데 이제 진짜 열쇠가 네 개다… 아니 이거 어디에 쓰는 거에요? 문 열고 달달한 보상을 얻는 건 아는데 뭔가 쓸 타이밍을 다 못 잡은 것 같음
2026-01-25 19:01:36
검은 토끼단
2026-01-25 19:07:22
관 놓은 거 보니까 맏이는 진짜로… 죽었나 보네요…. 지금 내가 이걸 적고 있다는 것은 1트는 실패했다는 말이죠. 나도 조력자 뽑아온다 ㅡㅡ
2026-01-25 19:08:01
아오 ㅅ벌
2026-01-25 19:15:04
이거 락온 때문에 소모를 너무 많이 했음 당장 설정 바꾼다. 사실 이걸 왜 여지껏 안바꿨는지도 모르겠음
2026-01-25 19:15:41
돈으로 깼다. 소모품을 열심히 모아두길 잘했어.
2026-01-25 19:21:53
아…. 이걸….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위대한 약속의 0항이 있었군요….
2026-01-25 19:24:25
근데 베니니 말투 너무 웃기다. 딴 때도 악센트가 되게 쎄다고 생각은 했는데 제페토를 이렇게 많이 말 할 일이 없었다보니…. 제뼀↗또↘가 엄청 두드러지게 들림.
2026-01-25 19:26:18
인형들끼리의 비밀언어가 있었던 건 예상했음. 인간 중에서 특이하게 듣는 자가 나온다는 건 어쨋든 에르고나 에르고를 사용하는 인형이나 얘들끼리는 대화할 수 있는 언어가 있었다는거니까… 근데 이제야 정확하게 안 주인공의 이름, 카를로는 인형인데 여지껏 다른 인형들의 말을 못 알아들었던 걸까…?
2026-01-25 19:28:57
이래서 제페토가 목표한 역작이었던건지….
2026-01-25 19:29:14
이제 알리도로 넌 죽었다.
2026-01-25 19:30:03
알리도로 잡으러 가려고 별바라기 건들였는데 아직도 호텔에서 베니니랑 대화를 덜 했었다는거임…. 그래서 얘기 해보니까 알레키노가 베니니의 부모를 죽인 인형이었구나…. 이걸 이제야 안 게 웃기다.
2026-01-25 19:31:18
알레키노가 중요한 게 아니었음
로미오 메세지가 이렇게 길게 남아있을 줄은 몰랐다고요~~~~
2026-01-25 19:33:10
이거 인형의 왕이랑 싸우고 제페토가 그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이유가 있네…. 이런 내용이고 알아들었으면 어떻게 해버리려고 온 거 아니여…….
2026-01-25 19:34:10
근데 이거 메세지 한번 듣고 다시는 못듣는 거 좀 잔인하다… 또 들을 수 있게 해주면 안돼요…?
2026-01-25 19:34:45
아니 갑자기 열받네…. 로미오야 인간들이 인형들한테 뭘 해줬다고 (물론 카를로라는 친구가 있으니 로미오도 이런 일을 했겠지만) 인형들과 함께 화석병을 막고 이러고 있었던 거냐… 대체 왜….
2026-01-25 19:35:58
이거 궁금한 게… 공격될까? 하지만 죽일 생각이 없다. 이번 생의 카를로는 인간이 될거니까.
2026-01-25 19:37:08
대화하니까 공격하기가… 있긴 한 게 묘하네…. 이러면 눌러보고 싶지만 카를로의 인생을 위해 참기로 한다.
2026-01-25 19:39:14
이제 이런 정보가 로딩 화면에서도 막 뜨는 거 보면 기분이 싱숭생숭 해진다….
2026-01-25 19:47:02
와 진짜…. 후반인가봐….
2026-01-25 19:49:13
제페토가 잘못했네
근데 오는 길에 나오는 환영? 잔상? 같은 거 보면 로미오가 원래는 인간이었던 것 같은데 로미오는 어쩌다 인형이 된 거람…?
2026-01-25 19:51:30
검은 해안
2026-01-25 19:53:12
아르케 대수도원 입구
2026-01-25 19:53:44
맵 난이도 괴상망측하네. 그래도 발리스타는 다 부쉈는데 이거 죽는다고 젠 되진 않겠죠…?
2026-01-25 19:58:31
문의 수호자
2026-01-25 19:59:01
죽었고 발리스타 다 없앤 줄 알았는데 양쪽에 더 있는 거 처리하는데 또 락온 때문에 죽는 줄 알았다. 이거 자동 락온 끈 줄 알았는데도 막 돌아가서 왜 이러나 했는데 설정 – 키보드&마우스 – 마우스 락온 전환 감도를 0으로 맞춰야 안돌아가는 모양이다…. 그냥 끄기 같은 걸 만들어줘….
2026-01-25 20:03:04
피돼지
근데 그렇게 생김
2026-01-25 20: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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