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4
살다보니 이런 날이 올 줄이야.
내 기준 어려운 게임 혹은 충분한 도전을 해야만 하는 게임들을 해보다가 문득…. 다크 소울 3, 못할 정도는 아닐지도…. P의 거짓도…? 못할 정도는 아닐지도….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이게 엘든링을 해보니까 비교군으로 언급되는 다른 게임들이 궁금해지더라. 둘 다 해본 분 말로는 P 거짓쪽이 좀 더 쉽다고 해서 이걸 해보기로 함. 내가 생각해도 이쪽 플탐이 좀 더 짧을 것 같긴 해….
2026-01-04 03:24:02
근데 이 겜 23년도에 나왔는데 DLC 서곡은 25년 중순에 나왔네요? 그리고 사양이 생각보다 널널하다. 드디어! 권장사양이다!!
2026-01-04 03:26:20
일단 알고 있는 사전 정보
- 메인 중 거짓말의 횟수에 따라 엔딩 관련이 있음
… 빼고 없는 것 같다. 어째 아는 게 없군
2026-01-04 17:14:10
게임 켜는 중인데 첫 로딩이 무지막지하게 기네요.
2026-01-04 17:16:34
이 게임은 난이도를 의외로 매우 쉬움 / 쉬움 / 표준이라고 표현하네…. 좀 이런 류 게임은 쉬움 / 보통 / 어려움으로 말할 것 같았어서 의외였네요. 근데 표준이라고 하면 표준을 해봐야하긴 함…. 간다. 표준.
2026-01-04 17:22:45
거짓말 하는 중….
= 로딩 중이라는 말
2026-01-04 17:23:13
아 알고 있는 정보 하나 더 있었는데 아들 대체로 만든 인형에 왜 의수를 단 걸까? 나머지는 다 사람처럼 만들었으면서….
아들과 다른 차별점을 넣은 걸까? 그럼 왜 아들을 대체할 인형을 만든거지? 그것도 아들이랑 똑같이…? 법적으로 인형에는 원본과 다른 부분을 넣어야하는건가?
이런 논리면 구스타브도 인형이 된다고요? 의수가 있으니까?
2026-01-04 17:24:47
밖은 위험하단다. 당신 손에 익은 무기를 가져가렴!!
2026-01-04 17:26:38
아니 진짜 선택지를 주잖아? 근데 뭐가 손에 익은지 어떻게 알아요…. 진짜 모르겠으니까 균형이라 적힌 걸 가져가겠음. 게임 짬으로 고른다.
2026-01-04 17:27:20
이거 추천한 지인이 가드가 후해서 게임이 엄청 어렵다는 느낌은 아니라고 했는데 왜 그랬는지 알 것 같다…. 가드 성공 후 공격에도 성공을 하면 피 회복이 된다? 회복 횟수가 한 트라이에 정해져 있는 게임에서…???
2026-01-04 17:31:13
적고 보니 애초에 게임이 회피보다 가드를 쓰는 걸 주류로 만들었을 수도….
2026-01-04 17:31:44
키 헷갈려…. 바로 변경
2026-01-04 17:33:24
크라트 기차역 광장
2026-01-04 17:36:32
이런 종류의 게임에서 가장 무서운 종 : 개
2026-01-04 17:39:20
아니 여기 몹들 왜 이렇게 방향 전환을 잘해
2026-01-04 17:44:50
죽다.
이게 다 투척물 쓰라면서 키를 잘못 알려준 시스템 탓이야 만피에서 포션 써서 포션이 없었잖아
2026-01-04 17:46:35
다음 별바라기 왔는데 여기 상인한테 내가 못 골랐던 무기도 싸게 팔아서 바로 대검 사봤다. 이거 공격 3타 중에 끊는 게 부드럽게 안되서 한대 똑바로 치고 회피하는 게 훨씬 나을 것 같음. 또 여기서도 대형 무기를 쓰게 되는 것인가….
2026-01-04 17:56:59
생각보다…. 구린 것 같기도 하고….
2026-01-04 17:57:24
백퍼 이 맵 보스 대형 퍼레이드 인형이겠구나
2026-01-04 17:58:12
축제 인도자
이럴 줄 알았어
2026-01-04 18:04:57
어렵진 않은데 구르기가 부드럽게 나간다는 느낌이 없어서 구르는 거 보다 가드 하는 게 훨씬 편하다…. 그리고 몹이 공격하면서 몸을 돌려서 유저를 캐치하는 반경보다 구르기 거리가 짧아서 정말 정확하게 안하면 막 구르느니 가드 올리는 게 나은 것 같음
2026-01-04 18:08:28
아니 호텔 들어갈 때부터 거짓말을 하라고??? 난 안하겠다. 열어주세요!! 아버지!!!!
2026-01-04 18:11:16
근데 이 보안장치 웃긴 게 인형이 인간이라고 하면 들여보내주는거임? 보안이 이따위여도 돼? 인형은 거짓말을 못하는 거야? 그래서 이런 허술한 보안장치도 보안장치라고 쓰이는 거야? 나만 이거 이해 안돼? 만약 주인공이 인형이지만 거짓말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이라 말할 수 있는 거면 난 이건 인간으로 쳐줘야 한다고 생각해.
2026-01-04 18:13:10
아 진짜 거짓말을 못하는 게 맞구나
인형이 거짓말을 못해서 인형인거면 주인공은 인간이지. 맞지 맞지
2026-01-04 18:13:53
소피아는 옷 빡쎄게 입고 있는데 무슨 일이 생길지도 몰라서 아빠가 준비해준 포엣 셔츠는 가슴 이만치 까고 비오는 도시를 걷게하다니…. 이거 인형 학대야
2026-01-04 18:20:20
아빠가 문을 안열어준 이유가 있었네요. 아빠가 호텔에 없었기 때문이었군요….
2026-01-04 18:34:32
26/01/05
거짓말쟁이, 바로 인간이 되기 위해 출발한다.
2026-01-05 10:21:00
거짓말은 해, 인간이니까
2026-01-05 10:21:30
폴렌디나 : 4항 : 모든 인형은 거짓을 부정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페토 씨, 뭘 만드신겁니까
2026-01-05 10:22:35
‘누군가의 추억’이라는 이름을 한 전 아들 교복을 얻었다. 당장 입고 노란 고깔모자 씌워줬음. 이런 어둡칙칙한 땅에 이정도의 포인트 정도는 있어야지
2026-01-05 10:24:58
엘리시온 거리 입구
새삼 이 게임 문을 여는 장면 굳이 클로즈업하고 문 종류마다 모션 다른 거 보면… 이거 분명 나중에 써먹는 연출 있겠지. 그 순간이 기대된다.
2026-01-05 10:30:04
아니 흰 정장 보스까지는 아니여도 네임드는 되는 것 같은데 얘한테 얼마나 죽는거야
2026-01-05 10:38:30
개인적인 생각인데 초반은 엘든링보다 피의 거짓이 훨씬 어려운 것 같음…. 생각보다 공격하면서 유저 따라 붙는 게 엄청 어렵고, 유저가 공격을 해야만 같이 공격을 시작하는 애들이 벌써… 나온다고…? 이 부분이 어려움
2026-01-05 10:42:43
아!! 별바라기 앞에서 죽었어!!
2026-01-05 10:49:40
첫 전재산을 잃다.
2026-01-05 10:51:23
아 전재산 잃는 게 아니네요 굿
2026-01-05 10:51:44
아 미친 esc 눌러놓는다고 일시중지가 되지 않는 게임이라니
2026-01-05 10:52:16
답은 가까운 곳에 있었다. 투척물을 사야겠다. (하지만 죽음)
2026-01-05 11:02:23
드디어 숏컷도 열고 하여든 이렇고 저렇고 한 일이 있었다. 아예 잡몹 말고 네임드몹들 내가 공격을 해야 쟤도 공격하는 거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평타 한방 치는 게 아니라 차지 공격 하면 해결되는거였다…. 평타 속도나 차지 공격 속도나 또이또이 하던데 일찍 이렇게 해볼 걸 생각을 못했음
2026-01-05 11:34:05
연금술사 다리
2026-01-05 11:41:32
시작부터 꺼지라고 인사해주네….
2026-01-05 11:41:46
당나귀 광인 : 넌 인형 폭주 원인을 알지? 자동인형의 아버지잖아!
자식이 뭐하는지 아빤 모르지….
2026-01-05 11:42:38
당나귀 광인
2026-01-05 11:43:30
저 긴 리치로 몇 번을 때리는 거에요…?
2026-01-05 11:43:45
아들 인형이 살인하니까 나오는 거 봐…..
2026-01-05 11:56:45
그걸… 웃어?
2026-01-05 11:56:52
크라트 시청
2026-01-05 11:58:05
근데 좌우 무기 장착이 아니라 날과 손잡이 조합이라는 게 재밌다.
2026-01-05 11:58:55
이거 손잡이가 공격 모션이구나 신기하다….
2026-01-05 12:02:31
이게… 시청 마스코트였다고…? 아니겠지…?
2026-01-05 12:07:28
버려진 파수꾼
2026-01-05 12:08:17
뻐킹 감전
2026-01-05 12:11:52
제페토 수제 한정 굿즈 피노키오
2026-01-05 12:27:39
아니 이 게임 장착 슬롯 중 3에 왜 최후의 수단이라고 자폭하는 게 기본으로 끼워져있는 거지… 설명도 상당히 무섭다만 이게 기본으로 끼워져있는 게 가장 무서움.
2026-01-05 12:45:39
정말 죽었다. 이거 빼곤 뭐가 없는데…. 이것도 나중에 스토리 용도로 쓰이니까 있는 건가…? 무섭다.
2026-01-05 12:46:25
아 굿즈 몇 번 되서 죽는 거야 쉬고옴
2026-01-05 12:52:20
조금 쉰다는 게 많이 쉬었다. 기믹 포멧됨
2026-01-05 19:36:13
잡기 계속 맞네 이걸;;
2026-01-05 19:42:40
조력자 소환을 해보기로 함
2026-01-05 19:52:40
? 소환하니까 너무 쉬운데…?
2026-01-05 19:54:10
안그래도 이 게임, 방어 성능이 너무 좋고 생각보다 강화파츠가 많아서 게임 초반보다 중후반이 훨씬 쉬울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기믹 좀 익숙해져서 급사만 안하게 연습하고 조력자까지 뽑으면 어려운 게임은 아닐 것 같음
2026-01-05 19:55:23
아니…. 아빠 방에 너무 무서운 게 있는데요?
2026-01-05 19:59:34
제페토 : 나쁜 사람을 조심하고 내게는 언제나 착한 아이로 있어다오.
이런 얘기 하면 나쁜 짓 하고 싶은데… 자식은 왜 이러는 걸까요? 내가 평생 부모 될 일은 없을 것 같아서 모르겠네
2026-01-05 20:01:24
스킬트리 같은 거 생겨서 당장 회복기 하나 추가랑 회피 한번 더 할 수 있는 거 찍었다.
2026-01-05 20:04:14
설마 P기관에 슬롯 두개 다 채워야 활성화 되는 건가? 그렇다면 나는 이도저도 아니게 찍고 아무 것도 쓸 수 없는 사람이 된 건가…?
2026-01-05 20:07:48
호텔 돌아온 김에 좀 보고 있는데 피아노에도 굳이 상호작용 있는 거 보면… 나중에 이거 유창하게 치려나….
2026-01-05 20:16:02
아니 다음 진행 하려고 별바라기 이동 하려는데 마크 떠있는 곳 있어서 온 김에 퀘 했는데 대체 나 아이 찾아달라는 퀘는 언제 깬 건가? 애 찾은 적 없는데… 했는데 인형이었다. 근데 이 인형은 또 언제 찾은 거냐…. 전혀 기억 안난다.
2026-01-05 20:20:12
……
2026-01-05 20:22:52
공방연합 공장구역 입구
2026-01-05 20:25:15
베니니 공장
2026-01-05 20:31:30
와 진짜 내려가기 싫다….
2026-01-05 20:38:12
내일의 인형
2026-01-05 20:38:44
아니 다리 관절 왜 이렇게 잘 도는 거야
하지만 크라트의 인형들은 다 이랬다.
2026-01-05 20:39:23
새 무기 얻었는데 차지 공격이 돌진인 게 마음에 든다. 나머지는 내일 하는 걸로….
2026-01-05 20:46:27
26/01/06
오늘도 간다. 꿉꿉한 크라트의 세계로….
2026-01-06 10:49:25
내일의 인형 포기…. 원래 여기 말고 길이 없는 줄 알고 여기부터 왔는데 길 찾음….
2026-01-06 10:56:49
갑자기 요코타로 머리 같은 보스 찾음
2026-01-06 11:57:05
애초에 피가 없어서 죽다. 아니 생각해보니까 이거 들어오기 전에 돈부터 챙겨서 레벨업이나 할 걸… 내 아까운 적고 있는데 1200 에르고 밖에 없었음. 하지만 아깝다.
2026-01-06 11:57:48
아니 돈 찾으러 가다가 왠 붉은 여우 만남 아깐 못 본 거 보면 길을 잘못 들었다는 말이겠지.
2026-01-06 12:00:59
그 와중에 알뜰하게 낙사하고 알뜰하게 검은 고양이의 초판본으로 사기 당함
2026-01-06 12:12:59
얘는 대체 어디까지 쫒아오는거야
2026-01-06 12:17:37
딴 일 하려다가 이거 다시 하니까 어디로 가야하는지 전혀 모르겠다 ㅎㅎ 사실 원래도….
2026-01-06 18:49:14
아오 얘 잡는데 4트 함 미쳤음 가드 내리셈 약오르셈
2026-01-06 19:05:56
드디어 목소리만 들리던 베니니를 찾았다. 요코타로 머리 같은 보스 잡는 런백이 이렇게 길 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베니니 앞에 별바라기가 있었구나….
2026-01-06 19:11:01
베니니: 우리 이성적으로 충분히 얘기할 수 있지 않을까? 인간 대 인간으로?
넌 내가 인간으로 보이는구나…?
2026-01-06 19:11:40
아니 반려인형을 찾아달라고 하는 것부터 이 사람도 보통 사람이 아닌 것 같다…. 인형을 인간처럼 사랑할 수 있냐 없냐의 대척점으로 나올 것 같음. 사랑할 수 있다는 쪽으로…. 누가봐도 제페토는 아닌 것 같고… 그렇지 않고서야 이딴 곳에 주인공을 보낼리가 없어…
2026-01-06 19:12:45
근데 왜 엘리시온 저택 내부? 별바라기에 마커 찍혀있지…? 나도 모르는 새 무슨 퀘를 받았고 완료한건가…?
2026-01-06 19:13:40
찾아서 했다. 토마라는 엔피씨 퀘스트였다. 근데 이거 언제 이렇게 받아진거람… 눈 깜짝할 새 부탁 받아버렸다.
2026-01-06 19:28:00
돌고 돌아 개뜨거운 요코타로 머리 같이 생긴 보스를 잡기로 한다. 개뜨겁다는 소리는 빈 말이 아니다. 여기는 생산시설이고 그 친구는 용광로 같이 생겼다. 이름은… 까먹었다. 푸오코? 그런 이름이던 것 같다.
2026-01-06 19:33:13
왕의 불꽃 푸오코
…라고 한다. 거의 다 맞췄다….
2026-01-06 19:45:52
일단 이 앞에 있는 전부 치는 부지깽이 친구는 죽였다. 발화도 발화인데 주위에 원거리 몹 모퉁이에 하나씩 있는데 네임드가 유저 인식하는 순간 진짜 미친듯이 쫒아오는 것 때문에 어려웠음. 원거리 몹들 잡으면서 포션 3개 쓰고 시작하는 점이 가장 어려웠다. 쌍방패 든 네임드 보다는 쉬웠네요.
2026-01-06 19:59:01
웃기는 거…. 불의 왕 푸오코가 아니라 왕의 불꽃 푸오코였다 ㅎㅎ
2026-01-06 20:02:57
별의 조각도 하나 써봤다
2026-01-06 20:03:54
아니 조력자가 빡딜만 해주고 가는 건 알고 있었는데 여기는 상태이상 때문에 줄줄 녹아서 사라지네요….
2026-01-06 20:06:43
26/01/13
이게 얼마만이람…. 가보자고~~
2026-01-13 19:52:29
푸오코 하고 있는데 내 생각보다 잘하고 있어서 당황함… 오히려 한창 하던 때보다 잘하는 것 같다….
2026-01-13 20:08:03
2026-01-13 20:27:39
이제 스스로 반피 이상을 깔 수 있게 됐다. 장족의 발전!!
2026-01-13 21:03:51
깼다. 답은 조력자와 맞딜에 있었다. 페이즈 바뀔 때 과열 거는 장판 쏘는 거 안피하고 맞딜하고 상태이상 해제하는 걸로 깸. 대신 1페에서는 한대도 안맞아야 포션이 남기 때문에…. 앞쪽 페이즈 연습도 열심히 하긴 해야하네요.
오늘 잠깐 하려고 켠거라 뭐 더 못할 줄 알았는데 이거라도 깨고 가네.
2026-01-13 21:35:42
26/01/16
오랜만에 다시 ㄱㄱ… 오늘은 내일의 인형 잡고 다음 맵 보스 앞 별바라기 앞까지 여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2026-01-16 18:29:51
언제 했는지 모르겠는데 내일의 인형 있는 거기 폐수로 뺐네요. 언제 했담…. 폐수 다 빼고 나니까 1트클. 돌진 같은 패턴이 없다보니 거리만 벌려줘도 한발 올려 한발 내려 양발 올려 양발 내려 팔 흔들어 팔 올려 내려 밖에 안해서 쉬웠다. 그리고 클리어 보상으로 쿼츠가 있음.
드디어 나도… 포션 1개 늘던지 연속 회피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지금 내 마음은 연속 회피로 기울어져 있음. 찍으러 가보기로 한다.
2026-01-16 18:37:57
오오… 연마석이래…. 심지어 무제한이나 다음 없는 거야….
2026-01-16 18:40:29
베니니는 풀치넬라를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게 맞구나… 그래서 어떻게든 얘를 데리고 가고 싶었고. 근데 제페토는 짭아들을 그런 위험한 공장으로 보냈고 말이죠? ㅋㅋ
2026-01-16 18:42:44
일단 연속 회피랑 리전 암 퍼펫 스트링 1강 올려서 돌진할 수 있는 기능 얻어봤다. 앞으로 진행해 보겠음
2026-01-16 18:47:35
월하촌
어째 기시감이 느껴진다. 얼마 전에도 이랬던 것 같은데….
2026-01-16 18:58:01
근데 저 뒤에 있는 애 죽였는데 보상이 무게 한계 증가 아뮬렛 준다. 굿….
2026-01-16 19:02:58
야!! 나 갇혔잖아!!!!
2026-01-16 19:08:35
아니 창쟁이들 왜 이렇게 쎄고 투척물은 왜 이렇게 쎄????? 투척물은 내가 써도 쎼니 봐드립니다. 근데 창은 왜…?????
2026-01-16 19:12:51
주인공아 너 정도면 스토커지 뭘 아무 말도 안하고 있는거니? ‘나 정도면’ 으론 안되고 확실하게 스토커 자격증 같은 게 있어야 스토커가 되는 거니? 말 좀 해봐라.
2026-01-16 19:46:00
근데 가는 길에 나무다리는 어떻게 지나감? 맨날 부서지고 지나갈만한 길도 안보이는데….
2026-01-16 19:46:34
아니 타이밍 맞춰서 잘 뛰니까 넘어가짐… 이 게임 점프가 점프의 기능을 하긴 하는 게임이었구나….
2026-01-16 19:47:28
속죄하는 자
2026-01-16 19:53:13
아오 죽였다. 언월도 리치 좋아보여서 써봤는데 진짜 괜찮네요. 근데 공격 몰아치는 애들은 좀 힘들듯
2026-01-16 20:06:47
근데 얘 자체가 엄청 어려웠다기 보단…. 앞에서 다리 못 건너오면 포션을 한 두개씩 무조건 빼고 시작해서 어려웠던듯
2026-01-16 20:07:34
고난의 길
이름부터 불길하다. 이런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 둘 중 하나임… 게임사가 생각하는 가장 쉬운 부분 혹은 가장 어려운 부분….
2026-01-16 20:09:05
성 프란젤리코 대성당 예배당
2026-01-16 22:55:12
별바라기 나올 때가 된 것 같은데 징하게 안나온다 했더니 나왔다. 나올 때가 되면 나오긴 하는 구나….
2026-01-16 22:55:41
무기 언월도로 바꿨는데 이거 생각보다 좋은 것 같음. 맞춰서 옷도 도련님 옷으로 바꿨다.
2026-01-16 22:58:06
와 진짜 가기 싫게 생겼다.
2026-01-16 22:58:48
바로 옆에 있는 악보 찾으니까 사라졌음….
2026-01-16 22:59:20
이게 성당? 낙사의 전당인듯
2026-01-16 23:14:38
그래도 숏컷 빨리 열었다…. 언월도 다 좋은데 평타 전진 거리가 꽤 되는 편이라 자꾸 낙사했음….
2026-01-16 23:22:36
무기 기술? 칼자루 공격? 반격할 때만 쓸 수 있는 것 같은데 반격이면 상대도 경직에 걸리게 해주셔야죠… (아닐 시 내가 잘못함)
2026-01-16 23:24:15
정답 : 내가 아니었음. 그리고 그 사이에 낙사해서 2996 에르고가 996 에르고가 됨 ㅠㅠ
2026-01-16 23:26:00
팔이 방패랑 주먹 왔다 갔다 하는 애는 일단 그만 잡고 별바라기부터 찾아야겠음 생각보다 런백이 지루하다. 이것도 숏컷이 뚫려있으니까 할 수 있는 사치스런 말이긴 하다.
2026-01-16 23:36:55
쟤 잡아야 진행할 수 있는 거였다. 잡아줬다. 너무 졸렬한 나머지 우리 아들이 이럴 리 없다며 아빠가 버리지 않기 바랄 뿐이다.
문 밖으로 나올 수 없는 몹이라 문에서 깔짝거리다가 뒤돌면 때려주면서 잡았다.
2026-01-16 23:45:43
성 프란젤리코 대성당 대서고
2026-01-16 23:46:08
일단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전에 쿼츠 얻어서 P기관 늘려주러 왔다. 이제 나도 포션 5개 들고 다니는 사람이다.
그리고 할 거 없나 돌아다니다 고양이 찾았다. 아주 하악질을 한다. 언젠가 나를 포용할 날이 올 것이다. 고양이.
2026-01-16 23:59:56
폴렌디나 상점 이제야 제대로 봤는데 여기서도 쿼츠를 한 두개 정도는 팔고 있었다. 나는 그동안 어떤 고생을 했던 걸까? 그리고 상점 확장을 해서 생긴 건지 원래 있던 건진 모르겠지만 1000 에르고 사과 있는데 이거 역시… 가지고 다니다 보면 어딘가 쓸데가 있겠지? 바로 구매한다.
2026-01-17 00:05:57
개쫄림
2026-01-17 00:22:09
덜한 놈을 피해서 더한 놈을 만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랑 싸우진 않을 거죠…?
2026-01-17 00:22:52
하지만 아빠가 말했지… 크라트 호텔에 대해 말하진 말라고….
2026-01-17 00:23:51
근데 이 친구 이름은 알리도로라고 하는데 크라트 호텔 안 알려줘서 죽는 거 아니야…? 보스 에르고로 무기나 아뮬렛 바꿔주는 애 같은데….
2026-01-17 00:24:43
길 진짜 모르겠네… 도와줘요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기타 등등 (유튜브는 제외인 이유 : 너무 모든 것을 알게될까봐)
2026-01-17 01:15:11
낙사했다. 일단 잘 모르겠고 시간도 시간이니 돈만 회수하고 자기로….
2026-01-17 01:20:29
26/01/17
다시 잃어버린 길을 찾아서….
2026-01-17 13:53:57
바본가…? 길 못 찾아서 대여섯번 뺑뺑이 쳤는데 바로 옆에 길 있었음 그냥 화면을 안 돌려봤다는 것임…
2026-01-17 13:57:55
몇 분 전까지만 해도 저기 저 파란거 조력자 소환하는 그거 같은데 저 앞에 보스 있을텐데 너무 궁금하다 이러던게 어이없다….
2026-01-17 14:00:03
으 흉물
2026-01-17 14:01:36
타락한 대주교 안드레우스
2026-01-17 14:04:17
패턴 좀 봤는데 그렇게 어려운지는 잘 모르겠음…. 2페 있겠지만….
2026-01-17 14:04:35
이거 조력자까지 뽑으면 너무 쉽게 잡겠는데…. 일단 2트 정도만 더 해보고 빨리 깨고 싶으면 조력자 뽑는 걸로.
2026-01-17 14:07:37
진짜 한끗차이네….
나와라 조력자
2026-01-17 14:17:47
이럴 줄 알았어 어째 너무 쉽더라!!!
2026-01-17 14:20:23
깨긴 깼는데 뭔가 좃된 것 같은데요
2026-01-17 14:24:27
2페는 정작 1트클 함 조력자가 오래 살아있고 딜타이밍 잡기가 쉬워서 열심히 뛰어다니다가 한 대 치고 도망하고 할만 했네요.
근데 2페 컷씬 너무 흉물이라 보자마자 똥꼬에서 기생충 나오는 거부터 생각남….
2026-01-17 14:26:04
알리도로 잘못된 곳 알려줘서 죽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안드레우스 잡으니까 이동할 수 있는 곳에서 연계 퀘스트 알려주네요. 잘 살아있는 모양입니다.
2026-01-17 14:27:04
레벨업 하고 남은 돈으로는 쿼츠 두개를 샀습니다. 이제 처음 같은 실수는 하지 않으리…
2026-01-17 14:28:26
일단 아뮬렛 슬롯 확장을 해봤습니다. 나머지 세개가 엄청 좋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2026-01-17 14:30:26
이거 다른 별바라기로 이동할 때 이벤트가 존재하는 지역에는 관련 이벤트 아이콘 넣어주는 건 참 좋다.
2026-01-17 14:33:57
아니 알리도로 찾는 거는 쉬웠고 개고생하게 한 건 미안한데 아직 여유있어 보여서 크라트 호텔을 알려주긴 좀 그렇단 말이지….
2026-01-17 14:42:41
근데 이녀석… 호텔의 존재를 알고있긴 했네요…. 알리도로, 하지만 넌 이해해 주게 되있어…. 주인공은 인형이라 주인님이 하지 말라고 한 건 못하거든 (거짓말을 하며)
2026-01-17 14:43:33
아 일그러진 천사의 에르고로 교환하는 거 뭐 받을지 고민되네…. 평소같았으면 아뮬렛도 창 하나 늘렸고 이걸로 교환할 수 있는 아뮬렛이 랜덤 확률로 포션 안쓰는 거라 이거 받았을 것 같은데 하필 ‘약속의’ 트리아이나임. 갑자기 씹덕의 감수성을 자극해 버리고 마는데요…. #반려어플 #반려어플 #반려어플
2026-01-17 14:55:41
약속의 트리아이나 받았다.
게임이 엄청 어렵진 않다보니 이런 감성적인 선택을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너무 어려웠으면 접었던지 이성적인 선택을 했을듯… 어디 한번 들어보는 걸로….
2026-01-17 14:56:13
근데 장창인데 한손으로 찌르고 있는 건 웃기다. 그리고 들려놓으니까 포크 같음….
2026-01-17 15:02:26
순례자의 길
2026-01-17 15:04:57
길이 뭐 이따위야!
2026-01-17 15:16:31
마을 입구에는 곰이, 들어가자 마자 주민들의 엄청난 환대에 세 번 죽고 순례자의 길 별바라기 숏컷을 열었네요. 그리고 의미심장한 메모를 얻었음….
역시 소피아가 인형의 왕? 같은 애 딸이고 소피아를 위해 크라트 전역의 에르고를 모아서 이전같은 크라트를 만들려는 게 인형의 왕의 목적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근데 이렇게 되면 모든 인형이 죽을 수 밖에 없으니 아들을 부활이라 쓰고 재창조를 원하는 제페토랑은 뭔가 틀어졌다던가….
2026-01-17 15:23:06
근데 진짜 별바라기 어디있는거니?
2026-01-17 15:32:35
ㅅㅂ
2026-01-17 15:35:12
피만 충분했었더라면
해보니까 반피 정도만 있어도 안죽는다…. 정말 피가 없어서 죽은 것이다….
2026-01-17 15:35:24
근데 이 사이에 맵 이름이 두번이 바꼈는데 진짜로 별바라기를 못찾았다고요?? 이럴리가 없는데 이상하다….
2026-01-17 15:36:18
나 지금 완전 미쳤음 엘리트? 네임드?? 둘을 지금 안죽고 잡은 다음 포션도 하나 남겨서 아까 그 자리까지 왔음
2026-01-17 15:56:26
드디어 찾았다 별바라기
그리고 저분들랑 저… 구면인 것 같은데 좀 봐줬으면 좋겠는데요
그리고 오는 길에 찍은건데 부서질 줄 알고 찍어뒀던듯… 저기 부서져서 빠지면 100퍼 낙사 판정이었을텐데 그렇게까지 할만큼 잔인한 게임은 아니었네요.
2026-01-17 15:59:51
말룸 지구
2026-01-17 16:02:43
저 분들은 검은 토끼가 아니라 자체적인 팀인 모양이다. 협업이라 쓰고 날 미끼로 쓰고 버릴 것 같은데 일단 저들과의 협업보다 밀린 설거지가 먼저라 그걸 하러 가겠음.
2026-01-17 16:03:26
??? : 괴물이란 뭘까요? 인간이란 뭘까요? 뭐가 정말 다른 걸까요? 우리 존재 자체가 더 중요한 게 아닐까요? 히-히히힛!
… 난 당연히 괴물이라고 해야하는 줄 알았어…. 인간은 너무 뻔해서…
2026-01-17 20:17:30
약속의 트리아이나를 버렸다. 강화 소재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리와라 뼈톱… 나의 손으로….
2026-01-17 20:34:13
아니 이제 슬슬 새 별바라기가 나와야 하는 거 아닙니까? 라는 생각이 들고 있다. 이러면 진짜 곧 나오긴 하더라.
2026-01-17 20:44:27
별바라기 보다 보스방 찾는 게 빨랐네요…. 일단 별바라기부터 찾으러 간다.
2026-01-17 20:45:10
아 엄청난 숏컷을 찾았다. 이걸로 별바라기를 대신 하는구나….
2026-01-17 20:46:54
오, 아까 뼈톱 강화하면서 쿼츠도 하나 더 사서 달리기 할 때 빠지는 스태미나 감소 찍어줬는데 체감 진짜 많이 된다…. 늘 뛰던 곳 똑같이 뛰었는데 한 3분의 1? 반 정도 밖에 안단듯
2026-01-17 20:55:38
와 맞춤 관짝이다.
2026-01-17 20:56:40
검은 토끼단 맏형
근데 얘가 맏형이면 형제를 내가 다 죽여야 하는 거군요…?
2026-01-17 20:57:26
근데 진짜 만만치 않은데요? 몇 대를 때리는 거야
2026-01-17 20:58:25
아 이 미친 것 도와줘요 조력자
2026-01-17 21:02:05
조력자 뽑는 건 좋은 선택이긴 했는데 다른 토끼단 애들이 한 번에 너무 많이 나와서 상대하기가 힘들다. 딜컷을 하면서 패야한다니…. 이것도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2026-01-17 21:05:47
어휴 힘들었다…. 그래도 동생들이 있을 때는 맏형 패턴이 바보가 되서 어그로 분산만 잘 하면 할만 했네요. 그렇다고 쉬웠다는 건 아님….
그리고 꼬라지 보니 한숨 나온다. 검은 토끼단 장부까지는 보고 껐습니다요…. 얘네 서로를 사랑하는 가족이 맞구나 싶어서 당황스러웠네요. 아빠는 아들을 이런 곳에 보내는데 말이지….
2026-01-17 21: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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