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의 거짓 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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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 거짓 2회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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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7

일단 직전 게시물도 너무 길고 그래서 아예 글을 새로 팠는데 2회차에 그렇게 많은 할 말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내가 생각할 땐 1회차에 안해본 선택들을 해보면 좋을 것 같음. 나의 마음을 좀 접어두고 가식적인, 아주 사전적인 인간이 할 것 같은 일만 골라서 해보겠다.

덤으로 2회차라 썸네일은 좀 다른 거 쓰고 싶은데… 적당한 게 있을지는 찾아봐야겠다.

못찾았다. 조만간 내가 그릴지도 모른다.

하여튼 만들어줬다. 왜 이렇게 됐냐면 2회차는 연금술사 코스튬 풀세트 입고 불효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2026-01-27 11:48:57

그런데 말입니다… 이제야 깨달았는데 회차 초기화니까 형상은 아예 초기 상태로 시작할 줄 알았는데 머리도 찰랑이고 이지스도 달고 있네요…. 제페토 찾자마자 머리부터 깎아야지.

2026-01-27 11:50:06

P기관 6단계 열렸다….

회차 특전이 이렇게 되는군요? 근데 엄청 구미 당기는 건 없다.

2026-01-27 11:51:36

이번엔 진짜 베기 공격이 필요한 곳은 청룡언월도 끝까지 들고 해볼까봐. 연금술사 옷 당장 벗자.

2026-01-27 11:53:19

크라트 기차역은 후반에 또 와서 지리가 익숙해서 웃기다. 대충 실내로 들어가자 마자 익숙한 동상 보이고 이 뒤는 별바라기가 있었지… 지금은 없지만.

그리고 청룡언월도 단 1강도 하지 않은 상태가 몹이 스태 오링날 때까지 때려야 죽는 문제가 있다.

2026-01-27 11:56:25

이쪽 거리에 싹 붕괴 디버프 주는 돌들 깔려있던 기억이 나는데 옆에 보니까 어디서 많이 본 전화기도 있음. 격세지감이네요.

2026-01-27 12:07:38

세라사니 길

원래 이름은 몰랐지만 추가해줬다.

2026-01-27 12:11:08

크라트 기차역 나와서 호텔 사이에 있는 별바라기… 이름을 모르겠는데 이 앞에 있던 상인한테 ‘고백 꽃 늑대 Part 1’ 파는 거 왜 이렇게 웃기지…. 이게 무슨 노래인지는 알고있다. 내가 1회차에 죽이지 못한 알리도로를 죽이면 이걸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굳이 이거 안사도 이번 회차는 알리도로를 죽일거지만 노래가 궁금하니 구매한다.

2026-01-27 12:12:50

근데 여기서 파는 기본 3종 세팅 무기도 다시 사는 게 되네요? 무기가 조립식이라 여러개 지닐 수 있게 해주는건가….

2026-01-27 12:13:23

축제 인도자

2026-01-27 12:14:02

와 근데 뭐라 뭐라 말 엄청 많이 하는데 하나도… 볼 여유가 없었다…. 이거 1회차 때 어떻게 한 거냐 퓨리어택 구르기로 회피도 안됐을텐데….

2026-01-27 12:18:03

2회차 하면 보이는 부분들이 꽤 재밌다. 호텔문도 소피아가 분신이 아니었다면 그냥 본인이 나와서 열어주면 됐던 건데 말이다.

2026-01-27 12:20:06

근데 이게 2회차 특전인지 호텔 진입하면 연민의 성녀상은 바로 이동이 가능하다. 신기하다….

2026-01-27 12:24:44

그리고 2회차 시작부터 꽤 어렵던데 이것 때문인지 금화 나무가는 곳도 열려있고 금화 열매 자판기도 놓여있는 거 너무 웃기다.

2026-01-27 12:27:03

‘고백 꽃 늑대 Part 1’ 한국어 보컬이 있는 노래군요…. 아니 너무 의외라 좀 당황함.

2026-01-27 12:27:31

언월도 풀강 했다. 빨리 아빠 구하러 가야한다. 폴렌디나한테 쿼츠도 샀고 이거 다 박으면 리전 암 2개 낄 수 있는데 아빠가 없어서 아빠 도구를 못 쓰기 때문이다.

2026-01-27 12:36:22

근데 제미니는 알아서 복구되네요? 신기하네요…? 검은 토끼단은 여기서부터 언급이 나왔고….

2026-01-27 12:38:54

엘리시온 거리 입구

2026-01-27 12:39:28

와, 근데 청룡언월도 약공격 속도가 엄청 빠르긴 한데 강공격 선딜에 타격 전 모션이 화려하고 (동의어 : 느리다.) 모든 공격이 좌우로 휘두르는 폭이 커서 그런가 맵에 자주 걸린다.

2026-01-27 12:43:58

멀리서 준비하고 들어가는걸론 괜찮을 수도 있는데 내가 이 타이밍을 잘 잡을 수 있을진 모르겠음. 근데 그렇게 쓰기엔 생각보다 멀리 이동하는 느낌은 아니라….

2026-01-27 12:45:02

2회차 특, 불 켜진 창가 있으면 다 둘러봄

2026-01-27 12:47:29

엘리시온 거리 주택 내부

2026-01-27 12:51:19

오는 길에 길 중앙으로 지나가면 밑으로 빠지는 곳이랑 별바라기 직전에 있는 네임드랑 너무 수월하게 지나와서 웃기다. 과연 짬은 짬이야. 맞으면 1회차와 다를 바 없이 반피씩 날아가곤 있지만….

2026-01-27 12:52:10

그리고 네임드를 수월하게 지나왔다? 잡은 게 아닙니다. 몹 뒤통수로 뛰면 얘가 절 못보네요. 이건 그냥 에우레카 짬 아닌가…? 1회차에는 생각 못한 게 웃길 뿐임

2026-01-27 12:52:47

덤으로 네임드는 별바라기 찍고 아주 수월하게 잡았습니다.

2026-01-27 12:54:00

제법 충격적인거…. 지역 떠돌이 상인이 또 음반을 파네요…? ‘Quixotic’이고 이건 기억나는 게 고양이, 여우 남매가 금화 열매 달라고 할 때 주면 얻었던 건 기억남. 대체 왜 여기서 이걸 파는 건지 잘 모르겠다.

2026-01-27 12:56:10

청룡언월도의 무서운 점…. 내가 맞딜을 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차지 강공격에 슈아가 붙어있어서 맞딜이 되어버린다.

2026-01-27 13:10:12

근데 엘리시온 거리 진짜 어렵다. 왜 이렇게 초반에 고생했는지 알 것 같다.

2026-01-27 13:11:25

그리고 아는 길이 나왔다. 여기 쭉 가면 뼈톱을 든 당나귀 광인이 제페토 문 열어를 하고 있을 것이다.

2026-01-27 13:11:56

당나귀 광인

2026-01-27 13:13:30

근데 당나귀 광인은 사람 제대로 찾은 건 맞긴 해…. 원인이 제페토가 맞으니까….

2026-01-27 13:13:52

뒤잡을 몇 번 당해주는 거야…. 어쩔 수 없이 쉬웠네요.

2026-01-27 13:17:16

새삼 이 영상도 엄청 의미심장 했구나… 주인공 피 묻은 손을 이렇게 길게 보여주는 건 잊고 있었음.

2026-01-27 13:18:20

아빠 구했으니 P기관 더 찍을 수 있을 줄 알고 바로 호텔로 옴…. 이 앞쪽에 별바라기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것도 안찍었다….

2026-01-27 13:20:24

크라트 시청

2026-01-27 13:22:49

아기 인형을 어디서 찾았고 어떤 설명이 붙어있는지는 이제야 봤네요….

2026-01-27 13:27:44

버려진 파수꾼

2026-01-27 13:28:42

또 굿즈 되서 죽었어!!

근데 인형들 진짜… 인간 너무 사랑하네….

2026-01-27 13:33:45

집안일 하고 왔다. 다시 간다.

2026-01-27 14:54:23

아니 2페 잡기 대미지 미쳤음;;; 4분의 3정도 날아가는데 나 이거 1회차 때도 못피해서 조력자랑 빡딜로 깼었는데… 이거 진짜 어케 피해.

2026-01-27 14:58:22

그래도 사람이… 성장이라는 걸 하긴 하네요….

2026-01-27 15:04:55

어휴 죽였다. 정말 쫄렸습니다. 나한테 이지스가 없었더라면…….

2026-01-27 15:22:16

근데 인형들이 인간을 사랑하는 건 당연한 것 같아… 원래부터 인간의 도구가 되기 위해 태어난건데 당연한 일을 하는 건데 인간들이 애착을 주는 거잖아. 잔인한 얘기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게 문젠거겠지….

이러니까 알레키노가 자신이 인간을 증오하는 게 인간된 감정이라 느끼는 거고. 근데 아주 틀린 말도 아니라고 생각함.

2026-01-27 15:24:51

시청 끝나고 앞으로 진행 조금만 하니까 베니니의 안내문 있는 거 왜 이렇게 웃기냐. 이거 보니까 양가감정 드는 게 책임감 있는 사람인 건 알겠는데… 네가 가서 뭐 어쩔 건데 라는 마음 반, 배후가 제페토만 아니었으면 어떻게든 할 수 있었을 것 같은 마음 반이 공존한다. 유능한 사람인 건 맞더라…. 무력이 없을 뿐….

2026-01-27 15:26:24

드디어 제페토의 도구(주인공 얘기가 아니다.)를 쓸 수 있게 됐다. 겸사겸사 형상 바꾸려고 봤는데 짧은 머리 말고도 웬 짧은 백발도 추가됐다. 2회차 특전인가봐…. 신인류를 표현하는 색인가보다. 지안조 머리가 그랬으니까….

2026-01-27 15:33:05

세상엔 제 깔이라는 코디가 있는 것 같다. 진짜 안어울린다….

2026-01-27 15:33:48

한동안은 이 패션으로 다녀보겠다.

2026-01-27 15:36:17

옷 뒤적이다 보니 알리도로 옷 풀세트 있길래 입고 유제니한테 가봤는데 달리 반응은 안한다. 그러다 옷 설명을 자세히 봤는데…. 알리도로가 유제니 가족인 것 같다….

2026-01-27 15:38:39

엘리시온 거리 퀘스트 하러 왔는데 아기 인형 주는 퀘스트는 잘 찾아서 했는데…. 호루라기 불어줘야 하는 애를 못 찾고 있습니다. 이거 전에는 반대로 못찾고 있었는데….

2026-01-27 15:55:52

아이 집은 찾지도 못하고 죽다. 그리고 아이 인형 퀘스트 거짓말 보상이 음반이었네요. 아… 이거 1회차에도 거짓말을 했어야 했는데…. 하지만 그 땐 아이 인형 설명을 못봤었다구요….

2026-01-27 15:58:14

어이없는 말인데 나 토마 찾다가 여기서 세 번째 죽음

생각해 보니까 리전 암 두 개 낄 수 있는데 퍼펫 스트링을 왜 안 끼고 있었지….

2026-01-27 21:47:51

근데 끼긴 했는데 교체는 어떻게 하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6-01-27 21:48:23

아 진짜 웃긴 거…. 전투 중일 때 벨트 위, 아래 교체 빨리 못해서 죽은 거 한두번이 아닌데 리전 암 교체 키 찾다가 마우스 휠 위, 아래로 벨트 바꿀 수 있는 거 오늘 앎

2026-01-27 21:49:49

크라트 시청 중정

2026-01-27 21:52:32

진행하면서 알았는데 2회차의 나는 베니니 공장 가는 다리 반대편에 수화기 보여서 갔는데 1회차는 용케 잘 자만추해서 수수께끼를 풀었구나 싶다. 틀렸지만.

2026-01-27 21:58:51

공방연합 공장구역 입구

2026-01-27 22:00:09

내일의 인형 쪽으로 바로 가볼 생각이다. 특수 상태이상인지 그냥 상태이상 면역 아뮬렛이 통할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2026-01-27 22:01:12

오 면역이야

2026-01-27 22:01:51

내일의 인형

2026-01-27 22:02:00

부식에 면역이랬지 딜이 안아프다는 건 아니다. 지금 팔 돌리는 거 두 대 맞고 황천길 감.

2026-01-27 22:02:57

근데 진짜 1회차 때보다 훨씬 아픈 것 같다. 각종 특수기능이 다 있는 상태로 오는 걸 감안해도 정말 살인적인 딜량이다….

2026-01-27 22:08:18

1회차의 나는 이걸 못해서 그렇게 고생하며 잡았다 이거야.

2026-01-27 22:17:09

공방연합 공장구역 지하수로

2026-01-27 22:18:33

근데 이지스를 잘 쓰곤 있지만 얘는 강화 단계 초기화 하고 가드 카운터인지 뭔지는 찍으면 안되겠음…. 이것 때문에 죽을 뻔 한 게 너무 많음

2026-01-27 22:23:04

오, 진짜 처음보는 엔피씨인지 말하는 거 보니까 싸워야 하는 스토커다….

2026-01-27 22:29:10

생존자

2026-01-27 22:31:43

아, 자존심 상해… 얘 한테 죽었다는 게…. 내가 좀 더 선딜이 짧은 강공격만 있었더라면.

2026-01-27 22:32:02

가는 길에 스토커 남매랑 대화 해줬는데 여기서 메도로 언급을 볼 줄은 몰랐다. 이게 알고 보니 더 재밌는 부분들이 있네요.

2026-01-27 22:34:15

2회차를 한다는 것, 졸렬한 투척질을 할 수 있다는 것….

2026-01-27 22:37:44

그리고 가장 충격인 부분은 이 친구를 1회차에 못 죽여서 제스쳐 업적을 못딴던 거네요…? 이게 마지막 제스쳐였고 이걸 1회차에 못 찾아서 모노레일인지 그 앞에서 속죄하는 자인가…? 걔랑 싸웠다고…?

2026-01-27 22:38:26

아 이런 건 이번에 처음 봤네요. 근데 집사 인형은 가족이잖아…. 인형에 집중하면 안된다구요….

2026-01-27 22:40:33

아니 베니니 공장에 트리니티 룸이 있었고 여기 보상이 주인공 디폴트 의상이네요? 와… 이걸 몰라서 못얻었다니….

2026-01-27 22:45:38

1회차 때 이 녀석 끌고 스토커 남매 있는 곳까지 돌아다닌 것 같은데 정작…. 잡는 건 안했던 모양이다. 왜 처음 얻는 아뮬렛이 있지….

2026-01-27 22:49:09

베니니 공장 제어실

2026-01-27 22:52:03

졸렬하다 욕해도 소용 없다. 나는 투척물이 약간 많다. 너무 투척물 맞을테야?

2026-01-27 22:55:19

왕의 불꽃 푸오코

2026-01-27 22:55:39

1트는 맛보기로 그냥 진행해 봤는데 생각보다… 할 만 하다… 이거 조격자 뽑고도 엄청 고전했던 기억이 나는데 신기하다. 그리고 진짜 로미오가 인형들 정신을 꽉 잡고 있었어서 신기하네요.

2026-01-27 23:04:23

호텔에 쿼츠 좀 박으러 온 김에 ‘Feel’ 음반 틀어봤는데 이것도 노래 정말 취향이네요. 난 진짜 유구하게 피아노 들어가는 곡 참 좋아해…. 인간성 많이 올라간 뒤에 피아노로 칠 수 있는 곡 정말 좋았는데 이거 풀버전도 음반이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2026-01-27 23:05:31

근데 푸오코 2페 전환 기믹, 꿰뚫은 뭐 아무튼 상태이상 면역 아뮬렛 끼면 맞딜 되는 거 아니야? 당장 낌

2026-01-27 23:06:26

아니… 진짜 맞딜 되니까 너무 편한데…? 바로 깸

2026-01-27 23:11:23

베니니 공장 중심부

2026-01-27 23:12:56

나 1회차 때 풀치넬라 인형, 쌩까고 갔구나… 진짜 웃기다.

2026-01-27 23:13:12

그리고 바로 호텔로 갔어서 베니니 공장에 있는 베니니랑은 처음 대화해봤다. 근데 이 대화를 본 기억 있는 거 보면 호텔에서 하는 말과 동일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아니었다.

그럼 나… 풀치넬라는 쌩 까고 베니니랑은 공장에서 대화 한건가? 이럼 좀 충격인데….

2026-01-27 23:16:43

그리고 타이틀의 연미복을 얻어서 머리도 냉큼 바꿈. 이번 회차는 이걸 디폴트로 돌아다니기로 했다. 안그래도 게임 타이틀에 옷은 언제 얻을 수 있나 했는데 조건만 맞으면 되게 초반에 얻었다니…. 2회차 엔딩은 이걸로 볼 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다. 1회차는… 이 옷이 없어서 초기 셔츠 입을 수 밖에 없었거든.

2026-01-27 23:25:32

26/01/28

2026-01-28 20:49:40

월하촌

2026-01-28 20:57:02

그래도 이 게임 한번 깨봤다고 여기까지는 꽤 쉽게 와서 웃기다. 1회차 여기 그냥 뛰어서 별바라기부터 찍었던 기억은 난다. 난… 삽자루 인형 너무 어렵더라. 근데 진짜 괴랄한 다른 애들보면 삽자루 정도면 할만한 수준이긴 해.

2026-01-28 20:57:50

이번 생은 싸우지 않고 지나가네요. 뭔가 흐뭇하다.

2026-01-28 21:04:20

고난의 길

2026-01-28 21:06:37

근데 여기까지 오는 길이 이래 쉬웠나…? 아니면 내가 다 스킵을 한 건가…? 그냥 2회차가 쉽게 하는 건가…? 어렵네.

2026-01-28 21:07:04

근데 고난의 길에 인트로 영상이 아주 짧게 있었네요. 전혀 몰랐음. 근데 파란 피를 흘리는 인간을 처음 보여주는 장소인 것 같기도 함. 제미니 설명만 보면….

2026-01-28 21:08:09

어디 상에서 기도하면 인간성이 오른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1회차라 포인트를 못 잡았던 것 같다. 하면 될 것 같은 곳에 기도해달라고 쪽지도 놓여있었는데 이걸 모르고 지나갔다니… 정말 1회차라 놓쳤다는 말 밖엔 안나온다.

2026-01-28 21:12:08

지안조… 애초에 처음 만날 때부터 연금술사라고 했다가 약제사로 말을 바꿨었구나….

2026-01-28 21:13:46

그래… 이 말도 파라켈수스가 했던 말이고…. 신기하네요….

2026-01-28 21:14:11

하… 내가 이걸 알아듣는데도…. 조만간 로미오랑 싸워야 한다 이 얘기죠…?

2026-01-28 21:15:41

이 문 열면 바로 인형이랑 카커스랑 대치하고 있는 것까지… 1회차 땐 정말 전혀 몰랐던 일이다.

2026-01-28 21:17:44

성 프란젤리코 대성당 예배당

2026-01-28 21:18:50

1회차에서 이 부분, 저 구덩이의 녀석보다 바로 옆 오르간 쪽지를 먼저 보느라 언제 사라지는지는 확인 못했는데 그냥 시간 지나면 사라지는 구조였던 것 같다.

2026-01-28 21:21:07

상태이상 면역 아뮬렛을 낀 나, 나는 더이상 무서울 게 하나 줄었다.

2026-01-28 21:22:36

내가 정확히 이런 이유로 1회차에 언월도 쓰다 바꿨음

2026-01-28 21:23:54

데자뷰

2026-01-28 21:25:29

트리니티 성소 자만추는 했는데 열쇠가 없는 상태, 왜…? 뭘 빼먹었나…?

2026-01-28 21:33:47

성 프란젤리코 대성당 대서고

2026-01-28 21:37:41

새삼 여기도 전경 엄청나네요…. 성 프란젤리코가 왜 이런 곳에 성당을 지었는지 알겠다.

2026-01-28 21:43:22

알리도로 상점 1회차에서 얻은 보스들 에르고 교환 못했을까봐 일단 상점에 다 보여주는 게 웃기다

2026-01-28 21:45:00

‘대주교의 일기’도 얻어서 읽어봤다. 이거 1회차에는 잘 모르겠고 뭔가 세실이 어떤 병 같은 걸… 옮아온건지 원래 연금술사였던 건지…. 여튼 신의 팔이라는 거 가져와서 안드레우스가 본인한테 실험했다가 망한 것 같다. 이미 1회차에 말이 나왔다면? 내가 기억을 못한 거라면…? 웃기긴 하겠다.

2026-01-28 21:49:59

‘대주교의 성표’ 보니까 대주교의 덕망이 살인마도 회개하게 만들었다는 거 보니… 세실이 살인마였나보다….

2026-01-28 21:51:12

이번 보스 잡을 때는 부의 대가를 써볼까 싶어서 강화하러 왔는데 약속의 보름달 월석은 사다 만건지 언월도 강화하다 다 쓴 건지… 템이 없다…. 이러면 좀 쓰기 난감해 지는데…. 그리고 이럴 거면 아뮬렛을 교환 받는 게 맞았고…. 정말 난감합니다.

2026-01-28 21:58:24

레벨업 하려고 소피아한테 대화 거니까 벌써 변화하고 있다는 언급이 나오는 거 보면 인간성은 착실히 쌓은 모양이다. 1회차는 로미오 깨고 쯤에 변화 얘기가 나왔던 거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2026-01-28 22:00:14

적고보니 당연하다. 음반 갯수부터 아예 다르잖아!!

2026-01-28 22:00:40

일단 부의 대가, 한번도 안써봤으니까 써보도록 하겠다. 궁금한데 솔직히 필드 잡몹을 잡을 때 쓸 엄두는… 안났어….

2026-01-28 22:02:12

느려

2026-01-28 22:02:36

타락한 대주교 안드레우스

2026-01-28 22:02:59

생각해 보니까 방금 레벨업 하고 와서 에르고 없는데 에르고 없이 페이블 아츠 써도 딜이 나올까…? 나 빡딜 안하면 이 게임 못하는데….

2026-01-28 22:04:24

공속 진짜 실화임? 이거 영원히 안쓰겠다. 그래도 이 게임 짬이 있다고 1페는 그냥 넘어가네요. 이거 절대 안쓴다. 이번이 마지막이야.

2026-01-28 22:08:30

바이바이 부의 상징

2026-01-28 22:11:18

테르밋 왕창 던져서 깸. 근데 왜 얘 잡고나서 인형들에 있는 에르고들이 그 탑 정상에 모이는 걸 보여주는 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안드레우스가 이 스토리 전체의 1부 담당 같은 이미지는 아니었는데….

2026-01-28 22:23:47

대주교의 방

2026-01-28 22:25:08

아… 세실의 고백서… 그땐 제대로 안봤나보네요…. 그리고 기도를 이 고백서를 읽어야 얻는 거 보면 기도해서 인간성 올리는 포인트가 어디였는지는 이미 까먹었을만 하다.

2026-01-28 22:26:17

점점 붉게 물들어 가네요

장밋빛 사랑의 증거겠죠

곧 당신이 다시 속삭일테니까

이걸 제대로 안 뒤, 세실이 주는 음반 Divine Service 설명을 보면 굉장히 이상하게 느껴진다….

Hmm…

2026-01-28 22:28:44

지금 기분이 묘하다. 알리도로를 미래에 죽이기 위해…. 베니니 공장에 있는 알리도로한테 정보를 주러 가는 점이…. 나한테 죽기 위해 지금 산다는 거 굉장히 원수지간 같다.

2026-01-28 22:41:39

그리고 안 깐 숏컷 봄. 이건 왜 못 깠담…?

2026-01-28 22:42:05

정작 그 숏컷 찾다가 신사 줄리앙 관련 기사 먼저 찾았다. 진짜 이 게임 연관 퀘스트는 다 시작에 떡밥을 뿌려주는구나….

2026-01-28 22:48:16

그리고 ‘박사의 참회록’도 이제야 처음 봤다. 이거 일부러 연금술사들이 카커스 만들려고 치료제 레시피를 흘렸고 클락 쇼어라는 사람은 그걸 팔아치운 거구나. 크라트는 3파전의 도시구나….

2026-01-28 22:50:10

아니 이 숏컷 그냥 알리도로 있던 그 방 안쪽 문을 통해 아래로 내려가서 여는 문이었다. 이걸… 이걸 이렇게 오래 걸려서 찾았다고? 너무 멀리 생각해서 고생했다.

2026-01-28 22:57:26

나머지는 졸리니까 내일 하는 걸로….

2026-01-28 23:06:42

리액션 박스

아무거나 눌러주시면 제가 나중에 보고 재밌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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